나노?.. 나와 너?.. Me & You?
Intro
대학교 입학 후에, 나는 음악을 좋아해서 ‘합창단’에 들어갔다. 거기서 노래도 부르고 재미있었다.
합창단 단장 형도 나보고 노래 톤이 좋다고 칭찬을 해줬다.
그러다가 대학교 수업을 들을 때 문득 교수님이
대학교 1학년들에게 해줄 말이 있다면, “영어공부“를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셨다
그래서 어떻게 영어 실력을 늘릴까… 생각해 보다가
학교에 TIMES라는 영자신문 동아리가 있어서
면접을 보고 일종의 동아리 “이직“을 했다.
처음 받은 미션은 “인터뷰”를 하는 것이었다.
흠… 주변에 인터뷰를 할만한 분이 누가 있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다가, 학과장 교수님을
인터뷰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교수님은 MIT에서 박사학위를 받으셨는데,
공대생들에게는 꿈만 같은 학교여서
신기하고 놀라웠다.
(시트콤 “빅뱅이론”이나 영화에서나
나오는 학교인데… 대박이라고 느꼈다…)
인터뷰 주제는
“What is Material Engineering?”로 정했다.
대략 1시간 정도 좋은 말씀을 많이 들었는데 당시의 나는 제대로 이해하지는 못했다…
그러다가 문득 인터뷰가 끝나고, 교수님이 집필하신
“나노과학 기술여행”이라는 책을 선물해 주셨다
책은 재미있게 구성되어서 흥미롭게 읽었다.
요즘 IT구매를 하면서 느끼는 점은
싱가포르가 Asia의 중심과 같은 느낌을 받는다.
Google과 같은 외국계 회사는
싱가포르 -> 한국 지사로 업무 가이드가
내려오고 있다.
회사 도서관에서 싱가포르 여행 관련 책을
대여했다.
올해 기회가 되면 싱가포르를 여행해 보려고 한다.
싱가폴은 왜 아시아의 중심이 된걸까?
금요일을 마무리하면서 글을 쓴다
오늘의 추천곡.
TGIF _ PH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