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소개
소개가 늦었다.
89년 용산 출생
엄격한 아버지
따뜻한 어머니
중간에서 나온 적당히 따뜻하고 엄격한 누나
그리고 중간에서 나온 적당히 엄격하고 따뜻한 필자
초중고 서울 토박이
라고 쓸려고 했는데 분당에서 좀 살았었음
디자인과 졸업
졸업 후 디자인 업계에서 근무
이 일은 내 일이 아니다 선언 후 퇴사
현재 10년차 서울 소재 공공기관에서 근무중
이번 해에 결혼했음
생각하기 좋아하지만 몽상은 싫어함
몹시 현실적임
논리적인걸 좋아함
웃기기를 좋아해서 개그맨 시험도 봤었음
계획적으로 살아가는걸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