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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하루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살아남을 수 있기를. 그리고 언젠가,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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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늘
안녕하세요 윤늘입니다. 저는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소설, 에세이, 시 다양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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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훈
불안, 초조, 우울, 죄책감, 슬픔에 대한 이야기를 적습니다. 소설도 좋아하고 영화도 좋아합니다. 현직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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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유
혹은 레바김. 56만 유튜브 '일간 소울영어'를 운영. <내향형 영어의 비밀>, <챗GPT 영어 질문법> 등 출간. 이혼 후 아이, 강아지와 함께 뉴질랜드 거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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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옥수수
도서관을 사랑하는 그림책 강사, 꿈이 많은 아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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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리
싱글맘의 육아하고 일하고 공부하는 현재와 과거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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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앨리스
육아와 일과 사랑을 모두 쟁취하려는 슬기로운 싱글맘의 리얼 일상과 재혼가정의 행복 일상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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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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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짓
신나는 이야기와 침울한 이야기를 같이 씁니다. 나답게, 의미있게, 재미지게 살고 싶습니다. 현실은 사춘기 아들과 오늘도 멘붕이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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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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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달
오롯이 '나'로 바로 서는 삶을 살기 위해 읽고 쓰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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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
밴쿠버에서 클리니션으로 일하고 있어요. 꿈꾸는 분들과 소통을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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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줌
새올시 남산구 한강동 한 주임의 한줌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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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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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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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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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시간
결혼과 이혼, 12살 아이 양육, 이혼을 하고 아이를 기르고 일을 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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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할 인간
고루 갖춘 인간이 되고 싶었지만 인정 욕구에 점령 당한 K장녀, 흔한 모범생, 추락한 교권의 소유자, 초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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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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