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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부와 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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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월
돈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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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Jade
현재에 충실하자는 모토로 해외생활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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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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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휘
노래를 들으면 그 순간이 떠오르듯이 그 순간을 기억하고자 합니다. 기억들이 차곡차곡 쌓여 언젠가 책 한 권을 출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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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연
그림을 좋아하고, 그림에 얽힌 이야기를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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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y
<나는 연구하는 회사원입니다>, <요즘 마흔> 출간 작가. 연구직 회사원으로 일하면서 깨달은 점을 공유합니다. 그리고 일상의 발견을 소중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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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
영국에서 유학 중이며, 영국의 명품 자동차 브랜드 에스턴 마틴에서 엔지니어로 인턴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며 배운점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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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무
아프고 나서 깨달은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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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고래
어쩌다 제작자(CP)가 되었습니다. 기획/제작 전반을 합니다. 브랜딩을 한다는 거창한 타이틀을 '공교롭게' 얻었지만, 그저 재미난 기획을 하고 있을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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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재
미세먼지가 싫어서 한국을 떠났습니다. 월세살이가 싫어서 텍사스까지 왔습니다. 하나만 파기 싫어서 석사 두 개를 한 번에 땄습니다. 싫은 건 많고 좋은 건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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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
누구나 자기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지으며 나다운 삶을 그려나가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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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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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캐나다에 살며 로맨스를 즐겨 쓰는 소설가입니다. (이전 브런치 필명은 작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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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
울창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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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
스타트업 PM 혹은 PO의 얼렁뚱땅 성장 이야기 & 그리고 소소한 삶을 되돌아보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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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느림
느리게 살고싶어 느림이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느리게 간혹가다 글이 올라옵니다. 여러분의 바쁜 삶에 작은 느림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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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YA
인생은 배움의 연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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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마구
1년 반의 서울 생활, 반년 간의 미국 생활을 거쳐, 다시 서울로 돌아와 '건강한 연결'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느슨하지만 매듭이 분명한 연결을 만들어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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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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