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0.

그날 그날의 세 줄 일기. 좋았던 일, 별로였던 일, 내일 할 일.

by 육식사람

+: 10여년 전 군생활 할 때부터 즐겨찾던 순대국집. 마침 이동 중 동선에 있어서 2년만에 방문. 여전히 맛있었다.

-: 늘어지는 느낌. 싫다.

&: 일찍 퇴근해서 저녁상 차려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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