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1.
그날 그날의 세 줄 일기. 좋았던 일, 별로였던 일, 내일 할 일.
by
육식사람
Apr 22. 2022
+: 전장연 지하철 시위로 인해 느즈막히 출근. 아주 여유롭게 움직였다.
-: 커뮤니케이션을 업으로 하는 사람 입장에서 전장연 지하철 시위를 봤을 때 대실패한 전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당성을 확보하고 목적하는 바를 얻어내기 위해서는 대중의 empathy를 얻어야 할텐데, 지금의 시위 방식으로는 empathy는 커녕 sympathy 마저도 잃고 있는 듯 하다.
&: 동네 유명 반찬가게 오픈런 성공하기.
keyword
시위
일상
커뮤니케이션
작가의 이전글
2022.04.20.
2022.04.22.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