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8.

그날 그날의 세 줄 일기. 좋았던 일, 별로였던 일, 내일 할 일.

by 육식사람

+: 온수매트 물 빼다가 물바다가 됐다. 웃겼다. 오랜만에 집앞 금요장 방문.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 1시간 10분을 내리 이야기했더니 힘들었다. 너무 길었다.

&: 봄꽃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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