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9.

그날 그날의 세 줄 일기. 좋았던 일, 별로였던 일, 내일 할 일.

by 육식사람

+: 벚꽃구경 후 부모님, 아내와 함께 식사. 1부 - 회, 2부 - 막창, 3부 - 쭈꾸미 샤브샤브로 이어지는 먹깨비의 하루.

-: 수원의 교통체증. 상상 이상으로 엄청났다.

&: 석촌호수에 곰 보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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