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 것이 없음. 불교에서는 집착을 벗어난 청정한 삶의 모습을 나타낸다.
더 많이 갖고 있다는 내가
가진 것은 많을수록
삶은 더 풍요롭지 않다고 말한다
더 적게 갖고 있다는 네가
가진 것은 적을수록
삶은 더 풍요롭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