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때 꽤 자주 이런 비행기를 고무줄을 이용해 만들어 오라고 했었다
문방구에서 판매도 했으니
내 기억은 꿈이 아니다
꽤 자주 비행기를 만들었다
학생들 숙제를 대신해 주는 건데도
아빠의 뒷모습도 기억이 난다
만드실 때마다 너무 좋아하셨다
벌써 이 시간은 꽤 지나간 과거가 되고
우리는 미래를 향해 가고 있다
무언가 특별한 게 없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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