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든 자유롭게 편안함을 주는 곳으로 떠나고 싶다.
한때는 내가 가질 수 있는
자유가 있는 건지 의문이 들었다
항상 혼자인 듯 혼자가 아니기에
편안함은 가져도 되는 건지 궁금했다
집이 있어도 집이 아닌 느낌이기에
사랑이 언제 필요한 건지 몰랐다
당장은 외롭지 않아 찾지 않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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