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람을 괴롭힌다는 게 요즘도 가능하 나는 게... 쉽지 않다.
그렇게 생각하게 된다는 건 절대 깨닫지 말고,
평생 지금 같은 일 그대로 살길 바란다.
매번 말이다.
고민하고, 따로 사과도 했는데도, 여기서 뭘 더 바란다 말인가..ㅠㅠ
회사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지만 "자기들의 결정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3:1이라고 해도 졸지 않는 나라고 해도 말이다.
나로 인해 클레임을 받았다고 하면서, 또 다른 사과를 해야 된다는 건
'뭘 더 그 이상 해 달라는 건지' 잘 모르겠다는 거라고 생각한다.
'이 들이 원하는 건 또 뭘 원하는 걸까??'
필히 본인들처럼 클레임 처리를 해야 된다고 하면 생각한다면 가능하다.
그런데 건너편에서 유치원들도 안 하던 짓들을 다시 하는 게 엄청 어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