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8. 목. 15:56~17:35
요즘은 자주 나오는 스토리지만 2009년이면 한참 옛날이니까 충분히 재미있게 봤을 것 같다. 일단 다시 보기 하기 위해 뒤져보니 넷플릭스에는 없지만 쿠팡플레이엔 있으니까 참고하길 바란다.
그런데 관람평들 보니 액션신이 많다고 하다고 하니 아무래도 전 보다가 졸릴 것 같은 평점을 받은 영화라서 두 주인공들 구경만 잠깐하고 저는 다시 보기 패스~~ 앗 이때는 무료로 받은 티켓이라서 아깝지는 않았겠다. 자 그럼 2009년 저의 리뷰를 보러 고고씽~~
일 년 전에 본 영화를 기억하려니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 영화를 검색해 보니... 조금은 기억이 나기 시작했다. 덴젤워싱턴의 액션연기가 돋보였던 지하철 납치 스토리였던 것 같다.
그 지하철이름이 ' 펠헴 123' 그 납치범은 존 트라볼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