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층 늘어난 수도권 주거용 오피스텔 투자처로 각광

해를 거듭할수록 1~2인 가구 증가가 예사롭지 않게 진행되면서 사회 각계에서도 이에 발맞춰 변화하는 추세다.


업계에 따르면 부동산 시장 역시 이러한 가구 구성원 변화에 따라 오피스텔 등 소형 주거 상품의 수요와 몸값이 치솟는 등 전에 없던 새로운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통계청 ‘장래가구 특별추계’에 따르면 지난 해 1~2인 가구는 1152만 4000가구로 전체 가구 중 절반을 상회하는 57.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서는 이 같은 증가세가 쭉 지속돼 2047년 1~2인 가구는 72.3%(1612만 1000가구)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2인 가구가 급증하자 주택시장에는 이들의 주거 수요를 충족시키는 수도권 소형 아파트, 오피스텔의 인기가 상종가를 치고 있다.


소형 아파트의 경우 ‘잠실 리센츠’ 전용면적 27.6㎡가 지난 6월 24일 11억 1000만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찍었다.


오피스텔도 비슷한 양상이다. 동월 여의도에서 분양한 한 오피스텔은 210실 모집에 총 3890건이 몰려 평균 18.52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계약 6일만에 ‘완판’을 이뤘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오피스텔의 인기에는 1인 가구 증가와 더불어 최초 제로금리와 부동산 규제 같은 변수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는 점도 한몫 한다고 입을 모은다.


지난 3월 한국은행이 1.25%였던 기준금리를 0.75%로 ‘빅컷’을 단행하면서 우리나라는 사상 유례없던 제로금리시대로 돌입했다. 5월에 한번 더 0.5%로 금리 인하가 잇따르면서 제로금리시대가 장기화로 접어들자 기존의 금융상품보다 높고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으로 투자자들의 눈길이 향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부동산 규제 풍선효과까지 더해지면서 인기는 더욱 증가하고 있다. 정부에서 집값 안정화를 위해 6월 17일 및 7월 10일 대책 등 강도 높은 규제 방안을 내놓아 아파트 시장은 위축되고 있는 반면 오피스텔은 규제 적용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반사이익으로 호황을 누리는 것이다.


결국 제로금리와 부동산 규제에도 흔들림 없는 ‘안정성’을 갖춘 수익형 부동산으로 투자자들의 유동성 자금이 흘러 들어오는 것이다.


특히 오피스텔은 소액투자가 가능하고 0%대의 예금, 적금 금리에 비해 높은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어 수요가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장경철 부동산퍼스트 이사는 “초저금리와 초강력 규제로 안정성을 인정받아 오피스텔의 인기가 상승한 것도 주요 요인이지만 급증하는 1~2인 가구가 오피스텔 수요를 꾸준히 뒷받침하고 있어 앞으로도 오피스텔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오피스텔은 분양가의 60% 가량은 대출이 가능한데다, 대출로 발생하는 이자보다 월세가 더 높아 입지만 잘 고르면 은행보다 안정적인 수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수도권에 분양(예정)중인 주거용 오피스텔 현황


-서울-

용산 더힐센트럴파크뷰 광역 조감도.jpg 용산 더힐센트럴파크뷰 광역 조감도

●용산 더힐 센트럴파크뷰=㈜원일개발이 서울 용산구 문배동 8-5번지 일원에 선보일 ‘용산 더힐센트럴파크뷰’ 1.5룸 및 투룸 오피스텔을 분양중이다. ‘용산 더힐센트럴파크뷰’는 지하 4층~지상 20층, 전용면적 21.53㎡~33.65㎡ 규모, 총 133실의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지하철 남영역(1호선)과 삼각지역(4·6호선), 효창공원앞역(6호선·경의중앙선)을 도보로 2~10분이면 이용할 수 있어 아주 편리하다. 차량을 이용할 경우 한강대로, 마포대교, 올림픽대교, 원효대교를 통해 도심 및 수도권 어디든 빠르게 진·출입이 가능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지녔다. 반경 3km 이내에 용산구청·서부지방법원·삼성서울병원 등 다수의 공공기관과 대형병원을 비롯해 서강대, 숙명여대, 이화여대 등 종합대학이 산재해 배후수요가 든든하다. 용산아이파크몰·이마트·신라면세점·롯데하이마트·용산전자상가·CGV·전쟁기념관·국립중앙박물관·남산도서관 등 쇼핑 및 문화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주거환경도 아주 양호하다. 주거생활에 편리한 실용적인 구조로 설계됐고, 내부에는 천정형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인덕션, 스타일러, 전자레인지등이 미리 비치돼 주거만족도를 높여준다. 특히, 테라스야외 휴게실 겸 바비큐장이 별도로 개설돼 입주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용산 더힐센트럴파크뷰’ 오피스텔 주변에는 대규모 개발호재가 상존한다. 뉴욕의 센트럴파크나 런던 하이드파크보다 더 유명한 명품공원으로 등장할 용산민족공원(2027년 완공 예정)을 조성중이며 이중 리모델링이 끝난 일부 건물을 포함해 녹지 4만㎡를 내달부터 개방할 예정이다. 또한, 용산역~서울역 지하화, 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 용산역과 신사역간 신분당선(2027년 완공 예정)연장,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2026년 개통예정)·B노선(2029년 개통예정)신설 등 굵직한 사업들이 한창 진행 중이라 미래가치 상승 전망이 밝다. ‘용산 더힐센트럴파크뷰’ 분양 관계자는 “저금리 속 마땅한 투자처가 없는 상태이고 아파트 대체상품이자 소액투자가 가능해 실수요자나 주택임대업자들의 방문과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전하면서, “정부의 강도 높은 규제를 피할 수 있고, 교통요지에 풍부한 임대수요와 개발호재가 많아 적잖은 시세차익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용산 더힐센트럴파크뷰’ 오피스텔은 선착순으로 원하는 동호수지정이 가능하고 계약금 10% 준비 후 계약 시 중도금 5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문의 010-2732-9283

신내역 시티프라디움 투시도.jpg 신내역 시티프라디움 투시도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시티건설이 서울 양원지구에 선보인 역세권 주거단지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이 오피스텔이 선착순 분양을 진행중이다. 시티건설의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은 최고 경쟁률 24.89대 1로 청약이 마감될 만큼 인기몰이를 했는데 현재 일부 세대에 한해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분양 관계자는 “성황리에 계약이 진행되었으며, 일부 잔여 세대에 한해 선착순 분양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서울 중랑구 양원지구 내 주상복합용지에 위치한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은 주거단지 총 1,438세대와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신내역 시티프라디움’ 1차 분양 분은 주거용 오피스텔 지하 4층~지상 25층 8개동, 전용 40~84㎡ 총 943실 규모다. ‘신내역 시티프라디움’ 단지는 생활 인프라 개발이 빠르게 이뤄지는 공공택지지구에 위치해 있으며, 오랜 기간 그린벨트로 지정됐던 지역인 만큼 친자연적인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지난해 말 개통한 지하철 6호선 신내역과 경의중앙선 양원역이 도보권에 있어 더블 역세권을 자랑한다. 입지 장점 외에 눈길을 끄는 특징은 주상복합용지 단지 내 구성이다. 건축법상 오피스텔로 분류되지만, 아파트 평면처럼 구성한 주거형 오피스텔 일명 ‘아파텔’로 주거단지와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 조성되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초·중·고 모든 학군이 도보권에 자리하며, 대형쇼핑시설과 의료시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쉽게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은 추후 분양 예정인 스트리트몰의 복합상가도 분양에 들어갈 예정으로, 원스톱 주상복합시설이다. 한편,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23-1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3년 11월 예정이다. 문의 1800-7032

종로5가역 하이뷰 더 광장 조감도.jpg 종로5가역 하이뷰 더 광장 조감도

●종로5가역 하이뷰 더광장=JTK글로벌㈜이 시행하고 정우개발㈜이 시공하는 ‘종로5가역 하이뷰 the 광장’ 오피스텔이 분양중이다. ‘종로5가역 하이뷰 the 광장’은 서울시 종로구 종로5가에 들어선다. 대지면적 1,387㎡, 연면적 1만1,424㎡ 규모로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16층의 주동에 오피스텔 294실(전용면적 18.97㎡), 상업시설 40실로 구성된다. 총 154대 주차가 가능하다. 이 오피스텔은 서울 도심에 자리한 펜타 역세권의 독보적 입지를 자랑한다. 1호선 종로5가역은 반경 1Km 내 2호선 을지로4가역, 3·5호선 종로3가역, 4호선 동대문역이 위치해 있고 경유버스 노선이 34개에 달하는 강북의 핵심 교통허브 중 한 곳이다. 강남을 포함한 서울 전역은 물론 의정부시, 하남시 등 수도권 주요 도시 진출입도 용이하다.‘종로5가역 하이뷰 the 광장’은 그간 오피스텔 공급이 거의 없었던 서울 강북 도심지에 들어서는 만큼 희소가치가 돋보인다. ‘종로5가역 하이뷰 the 광장’은 2004년 분양한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이후, 서울 4대문 내에서 1호선이 지나는 대로변 입지에서는 16년 만에 공급되는 오피스텔이다. 종로5가 일대는 인근 대형 재래시장 종사자와 서울 주요 도심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성균관대학교, 가톨릭대학교, 한성대학교 등 북쪽에 다수 포진한 대학교 종사자 등 임대 수요가 풍부하다. 또 종로구는 1인 가구 비율이 서울 25개 구 중 관악구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지역이다. 1인 주거에 적합한 오피스텔 수요가 아파트 대비 더 많을 것으로 분석된다. 잘 발달된 주거 인프라 역시 ‘종로5가역 하이뷰 the 광장’의 장점이다. 광장시장과 동대문시장, 방산시장 등 재래시장이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고 청계천, 종묘광장공원, 훈련원공원, 흥인지문공원,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이 가깝다. 서울 중심부에 위치하는 만큼 동쪽으로는 동대문 상권과 왕십리 상권, 서쪽으로는 종로3가 상권과 광화문 상권, 남쪽으로는 을지로와 충무로 상권, 북쪽으로는 대학로 상권 접근이 용이하다. 문의 010-2732-9283

오류동 칸타빌레 8차 투시도 .jpg 오류동 칸타빌레 8차 투시도

●오류동 칸타빌레 8차=1호선 오류동역 도보 1분거리에 전세대 복층형 오피스텔인 오류동 칸타빌레 8차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초역세권 복층형으로 공급되는 오류동 오피스텔인 칸타빌레 8차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류동 48-2, 48-3 일대 일반상업지역에 지하 1층~지상 19층 오피스텔 360실 규모로 주차대수는 총 183대(주차타워 148대, 지하퍼즐식 29대, 자주식 6대)다. 전세대가 주 임대층인 젊은층이 선호하는 복층형으로 층 별 독립적인 공간분리를 통해 공간 효율이 높다. 오류동 칸타빌레 8차 오피스텔만의 장점으로는 시야는 탁 트이고, 수납은 착착 되는 넉넉한 공간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더욱 가치 있는 생활이 펼쳐질 수 있다. 또한 드럼세탁기와 냉장고, 에어컨, 전기쿡탑 등 '풀퍼니시드 시스템(Full Furnished System)'을 갖췄다. 주방 수납과 신발장, 붙박이장 등 넉넉한 수납 시스템으로 공간이 더욱 넓게 느껴지고, 층고 4.2m 특화 설계&1.5배 더 넓은 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최적의 입지 외에도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문화공원 및 경인로 인접 호실 등 조망권을 확보 가능한 호실이 다수로 구성되어 있고, 무엇보다 오류동역 바로 앞, 행복주택 지구를 중심으로 한 쾌적한 주거환경 등 입지환경이 아주 우수하다. 오피스텔에서 약 400m 이내에 카페와 은행, 슈퍼마켓 및 헬스장 등 주요 생활 편의시설 다수 분포되어 있으며 인근 오류문화센터에서도 다양한 문화강좌 개설로 문화생활 영위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접근성이 우수한 1호선 라인 역세권을 중심으로 영화관과 백화점 및 대형마트 등이 다수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오류동 칸타빌레 8차는 1호선 오류동역 1분거리의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전철역 이용은 물론 경인로, 남부순환로 및 서부간선도로 등 강남, 강북 그리고 경인 지역을 연계하는 광역 교통망까지 우수하다. 또한 전면에 대형공원이 펼쳐지는 영구조망권이 확보되어 지역일대에서 가장 우수한 VIEW를 자랑한다.오류동 칸타빌레 8차는 위치한 서울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세권은 서울디지털국가 산업단지, 온수일반산업단지 및 인근 4개 대학교의 약 17만명의 넉넉한 임대 수요 뿐 아니라, 최근 행복주택 입주와 함께 주거환경이 개선돼 마곡, 영등포, 구로 일대의 젊은 임대 수요까지 흡수 하고 있다. 문의 010-2399-5989


-인천·경기-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 투시도.jpg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 투시도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이테크건설은 8월경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도화동에서 주거단지인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를 선보인다. 아시아신탁이 시행하고 이테크건설이 시공하는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도화동 377-1번지외 4필지로 지하 5층~지상 27층 규모로 아파트 3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으로 총 5개동으로 665세대 규모로 공급된다. 그중 오피스텔은 320실로 구성되며 전용면적별 호실수 76㎡(106실), 78㎡A(53실), 78㎡B (53실), 83㎡(108실)로 아파텔로 구성된다.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는 인천 도심을 연결하는 인천 2호선 주안역과 시민공원역 인근에 위치해 교통편의성이 높다. 또 단지 인근 GTX-B 노선 인천시청역이 들어설 예정으로 향후 교통여건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제2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 도로망도 우수해 서울 및 수도권 곳곳으로의 이동편의성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수인선, 인천2호선, 7호선 연장 및 인천 원도심 재생사업 등 개발호재도 품고 있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눈길을 끈다. 단지 인근에 CGV, 인천사랑병원 등 중심상업지 편의시설과 시민공원역 복합쇼핑몰(예정)이 자리하고 있다. 주안체육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돋보인다. 안전한 교육 환경도 주목할 만하다. 도화초, 석암초, 인천고 등 여러 학교가 단지 반경 1㎞ 반경 내에 자리하고 있다. 최근 복합 단지내 오피스텔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1일 청약을 받은 `힐스테이트 의정부역` 오피스텔은 60실 모집에 8702건이 모려 평균 145.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아파트 172세대와 함께 조성되는 이 오피스텔은 맞통풍이 가능한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소형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인기를 끌었다. 비슷한 시기 평균 30.21대 1의 경쟁률로 청약마감한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오피스텔 역시 아파트 665세대와 함께 조성되며,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다.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 오피스텔 관계자는 "아파트에 대한 규제가 쏟아지면서 아파트 대비 규제는 덜하고, 입지나 상품은 비슷한 복합 단지내 오피스텔에 수요가 몰리고 있다"면서 "특히 복합단지 내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와 한 단지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아 아파트 가치에 비례해서 오피스텔의 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어 당분간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문의 1600-6683

고덕 헤리움 시그니어 조감도.jpg 고덕 헤리움 시그니어 조감도

●고덕 헤리움 시그니어=힘찬건설이 오는 8월 경기 평택 고덕국제신도시에서 신규 브랜드 오피스텔 ‘고덕 헤리움 시그니어’ 분양에 나선다. 이 오피스텔은 경기도 평택시 고덕 국제화지구 업무용지 11-1-1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24층 오피스텔 전용 20~28㎡ 총 1144실로 지어진다. 세부면적별로 살펴보면 △전용 20㎡ 840실 △전용 26㎡ 40실 △전용 28㎡ 264실 등이다. 단지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다락 특화설계를 일부 도입한다. 여기에 2.4m 규모의 높은 천장고가 설계된다. 또한 단지 내 자연 테라스(일부) 도입을 통해 입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또 전 호실을 도로변으로 배치하고, 100% 자주식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모든 호실에 계절창고를 제공하는 등 수납공간을 극대화했고, 고효율 에너지 시스템 등으로 관리비 절감 효과까지 더했다. 대기업 업무단지를 중심으로 배후수요도 확보하고 있다. 단지 맞은편에는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가 있다. 삼성전자는 이 곳에 약 130조원의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밝혔다. 이와 함께 LG디지털파크, 진위 일반산업단지, 평택브레인시티 등 다수의 산업단지들과의 거리가 가깝다는 점에서 다양한 업무종사자들을 기반으로 주택 수요가 꾸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 여건은 지하철 1호선 경부선 서정리역, 복합환승센터로 개발 예정인 KTX·SRT 지제역을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주변 고덕IC를 통해 차량 이동도 가능하다. 인근에는 고덕신도시 행정타운(예정)이 들어선다. 이 곳에는 평택시청을 비롯해 다수의 산하기관들의 이전이 예고돼 있다. 또한 인근에 중심상업지구도 개발되고 있다. 다수의 주거시설이 들어서는 신도시의 중심상업지구인 만큼, 많은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된다. 문의 1800-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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