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따라가는 오피스텔, 투자 1순위는 한강 뷰라인

최근 아파트 대체재로 각광을 받고 있는 오피스텔. 오피스텔이 아파트를 따라 가고 있다.


오피스텔이 아파트의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조망권이나 설계면에서 진화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한강조망이다.


아파트와 마찬가지로 오피스텔도 한강 조망은 부의 상징이 되어 버린지 이미 오래다.

한강변 야경.jpg 서울 한강변 야경 사진

한강변 오피스텔의 경우 창문을 열면 바로 한강의 전망이 펼쳐지기 때문에 문을 열고 나서면 바로 한강을 거닐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으로 꼽힌다.


그래서인지 일부에서는 이곳을 한강 라인이라 부른다. 그렇다면 실제 한강 라인의 오피스텔의 투자 가치는 어떨까.


한강 라인 오피스텔은 프리미엄이 높기로 유명하다. 실제로도 한강변의 아파트와 오피스텔들은 모두가 서울에서도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다.


가령 아파트의 경우 같은 동이라 해도 한강 전망에 따라 매매가가 달라진다. 다른 지역 아파트보다 당연 희소성인 높기도 하다. 그만큼 인기도 관심도 높다는 뜻이다.


이들 지역의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시세와 월 임대료도 높은 경우가 많다. 바로 한강시민공원을 바로 앞에서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한강 조망권을 확보한 오피스텔은 자연스레 프리미엄이 높다. 한강 조망권의 가치가 높은 이유 중 하나는 희소성에 있다.


오피스텔은 일반적으로 도심에 위치해, 자연 조망을 누릴 수 있는 단지는 드문 편이다.


특히, 한강 인근에 위치한 오피스텔들도 서울시의 ‘한강 스카이라인 규제’로 한강 조망이 어려워졌기 때문에 한강 조망권에 따라 가격차가 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됐다.


최근 자료에 따르면 서울 오피스텔의 경우 한강 조망 프리미엄은 24%~27%선으로 나타났다.


한강의 가치가 그만큼 높은 것이다. 영등포구 당산동의 경우 한강 조망이 가능한 A오피스텔과 비조망권인 B오피스텔의 프리미엄 차이는 약 27%로 조망권 오피스텔이 높게 나타났으며 여의도동의 경우는 한강 조망이 가능한 C오피스텔과 조망이 불가능한 D오피스텔의 경우에는 약 24%의 프리미엄 차이를 보이고 있다.


한강은 하나의 휴식처이자 황금 같은 전망을 가진 서울의 보물로 불린다. 한강을 따라 펼쳐지는 전망은 프랑스 파리의 센 강이나 뉴욕의 허드슨강과 비교해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것이 외국생활을 경험해본 사람들의 자평이다.


실제로 한강변은 사계절 언제나 밤낮으로 서울시민들의 휴식처가 되어준다. 자전거 도로는 물론 마라톤, 산책은 기본이고 일반 운동시설과 휴상 레저 시설이 즐비하다.


때문에 한강은 단순한 강이 아니라 다양한 운동 및 레저가 가능한 최적의 휴식처로 손꼽힌다.


또한 한강뷰처럼 특급 조망이 확보된 오피스텔은 공급량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원하는 수요자들이 많아 조망권이 확보되지 않은 타 오피스텔 대비 공실 발생 가능성이 적다.


공급이 제한적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조망권이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더 커질 공산이 크다.


장경철 부동산퍼스트 이사는 “소득수준이 높아지고 쾌적한 환경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오피스텔에서도 한강변 주거시설의 희소가치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서울 도심 빌딩숲 속에서 탁 트인 한강뷰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데다가 오피스텔들이 들어설 수 있는 한강변 자리도 희소해 ‘아무나 누릴 수 없는 특권층의 전유물’이 되고 있는 양상이다”고 말했다.

다음은 개발호재가 넘치는 용산에 한강조망이 되는 오피스텔이 분양중이라 관심을 끌고 있다.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 조감도.jpg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 조감도

서울 용산구 원효로 3가 277-8번지 외 5필지 일대에 주거복합 단지인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가 분양중이다. 연면적 3,964.00㎡, 지하 2~지상 20층 규모, 총 80세대, 오피스텔 25실(지상 5~9층), 도시형 생활주택 55세대(지상 10~20층)로 구성되며 지상 2~지상 4층까지 상가로 이뤄진다. 총 5개 타입(A-Type~E-Type), 계약면적 37.29~55.04㎡이며, 분양가는 대략 3억 후반대(부가세 포함)에서 5억 중반(부가세 포함)으로 책정이 되었다.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는 원효대로변쪽(A타입, E타입)은 한강조망권이 확보 되었으며 이면도로변은 5층에 테라스형으로 공급된다. 1.5룸과 2룸으로 공급되며 내부 구성은 풀옵션 드럼세탁기&건조기, 빌트인냉장고, 일체형비데, 시스템에어컨 2대, 전기 쿡탑, 중문&드레스룸(일부), 한샘 주방가구 등이 있으며 층고는 2.5m로 넓으 수납공간 확보와 시원한 개방감으로 퀘적한 생활환경을 갖췄다.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가 들어서는 입지는 용산역(1호선·경의중앙선), 신용산역(4호선), 효창공원역(6호선)을 어디든지 이용할 수 있는 위치해 있으며 여의도 상권, 서울시청, 광화문 상권과도 밀접해 있다.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가 속해 있는 원효로 일대는 용산정비창 부지(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과 여의도 면적의 용산민족공원, 캠프킴부지, 용산전자상가 개발이 본격화할 예정이라 투자자나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지역이다. 교통호재도 풍부하다. GTX-B노선 신설, 신분당선 연장, 용산역~서울역 지하화 등 대규모 교통개발 사업이 줄줄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용산아이파크몰, 이마트, 용산전자상가, 롯데하이마트, IFC몰, 신라면세점, 용산가족공원, 효창공원, 용산전쟁기념관, 국립중앙박물관 등이 인접해 문화생활 및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시설물등이 다수 존재한다. 주변 지하철(1호선, 4호선, 5호선, 6호선, 경의중앙선)을 이용해 도심 및 외곽지역 접근과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이용하며 쉽고, 마포대교, 원효대로, 한강대로를 이용한 도심 지역 접근이 수월하다. 또 용산은 대형 개발호재 이외에도 입지만으로도 서울에서 최고 명당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남산을 뒤에 두고 한강을 굽어보는 전형적인 배산임수 입지를 자랑한다. 서쪽으로 마포구, 동쪽으로는 성동구와 접한다. 한강변을 끼고 원효대교, 한강철교, 한강대교, 동작대교, 반포대교, 한남대교 등 7개의 다리가 용산을 지난다. 입주는 2022년 5월경 예정이며 홍보관은 래미안 용산 더 센트럴 주상복합 상가 B동 2층에 마련 된다. 문의 02-882-9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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