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주택, 소형 오피스와 같이 1코노미 트렌드 맞춘 상품 늘어
외국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에도 ‘1코노미’ 트렌드 열풍이 불면서 맞춤형 소형 주택과 소형 오피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나 혼자’ 사는 가구가 해마다 늘면서 바야흐로 1인가구 전성시대다. 많아야 2~3인 정도다.
부부 둘만 살거나 자녀를 한명만 낳아 기르는 핵가족 시대가 자리잡아서인데 4인 이상 대가족이 함께 모여 살던 시대는 이제 옛말이다.
상황이 이렇게 변하자 주거시설 규모를 줄인 소형면적 공급이 늘고 있다. 또 사회활동을 혼자서 하는 1인 창업 수요 역시 늘자 소규모 사무실을 임대하는 소형 오피스도 대세로 자리 잡았다.
가구나 사회 구성원이 1~3인으로 재편되며 부동산시장도 트렌드에 즉각 반응하는 분위기다.
가구와 사회 구성원이 점차 작아지는 모습이다. 현재 한국 사회에서 네 가구 중 한 가구는 1인가구다.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2017년 기준 1인 가구 비중은 28.6%(562만명)에 달하며 2035년이면 이 비중은 34.4%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이대로라면 우리 주변의 세가구 중 한가구는 1인가구, 즉 ‘나홀로 족’이라는 의미다.
가구 구성원이 줄자 즉각 반응 한건 주택시장이다. 과거에는 4인 이상 대가족이 주를 이룬 탓에 아파트 역시 중대형 면적이 큰 비중을 차지해지만 갈수록 가족 구성원이 줄며 1~3인으로 재편되자 최근에는 소형 면적이 각광을 받고 있다.
나홀로 가구, 나홀로 창업이 증가함에 따라 ‘1코노미’라는 신조어도 생겼다. ‘1코노미’란 1인과 경제(economy)를 뜻하는 이코노미의 합성어로 혼자만의 소비 생활을 즐기는 새로운 소비형태를 말한다. 1코노미의 영향력이 가장 큰 분야는 단연 부동산 시장이다.
주택시장은 과거 핵가족의 영향으로 중대형 선호 현상이 짙었지만, 최근에는 소형 면적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일례로 지난해 경기도 과천시에서 선보인 ‘과천 위버필드’는 초소형으로 나온 전용면적 35㎡ 62가구와 46㎡ 60가구 전부를 조합원이 청약했다.
마포구 염리동에서 공급된 ‘마포 프레스티지 자이’ 역시 전용면적 59㎡ 미만 16가구 모두 조합원 물량으로 돌아갔다. 초소형 면적이 조합원의 전유물이 된다는 건 그만큼 투자가치와 인기가 높다는 것을 입증한다.
‘1코노미’ 트렌드는 업무용 부동산에도 커다란 변화를 주고 있다. 먼저 대형화 되는 업무시설의 대명사인 지식산업센터도 ‘소형 오피스’와 같이 자연스럽게 업무공간을 줄여 나오고 있다.
대형에서 소형으로 선호 면적이 변화하는 추세가 반영된데다 1인 창업, 스타트업 등 소규모 기업의 창업이 증가하면서다.
이러한 트렌트는 자연스레 오피스 시장에서 소형 오피스의 붐으로 이어지고 있다. 일반 오피스의 경우 높은 보증금, 임대료, 관리비 등의 이유로 1인이 창업했을 때 다소 무리가 있다.
반면, 소형 오피스의 경우 이와 같은 경제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매리트가 있으며, 수익률 면에서도 우세해 투자자들에게도 선호가 높다.
최근에는 분양업체들이 같은 소형 오피스라도 입주자의 편의를 위한 특화설계나 휴게 및 업무지원시설 등을 선보여 분양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오피스는 분양 시장에서 인기를 끌며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지난해 공급된 ‘마곡 메가타워’ 섹션 오피스 60실은 분양 시작 한 달 만에 전 호실이 계약을 마감했다. 단지는 테라스 특화설계로 옥상에 하늘정원 쉼터가 마련되어 있어 입주자의 편의를 높였다.
같은 해에 선보인 ‘백석역 더리브 스타일’ 섹션 오피스도 총 164실이 완판됐다. 단지는 4.5m의 층고와 가변형 벽체 설계로 개방감과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실제 통계청에 따르면 2013년 7만7,009개에 불과했던 1인 기업은 지난 2017년에는 26만4,337개로 5년 새 18만7,328개로 늘었다. 이는 창조경제혁신센터, 1인창조 기업지원센터 등 정부의 다양한 기업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더욱 증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장경철 부동산퍼스트 이사는 “1코노미 소비 트렌드의 영향으로 주택은 작아지고, 업무시설도 대형에서 소형으로 바뀌고 있다”며 “지금과 같이 1인 가구, 1인 기업이 계속해서 증가한다면 소형 면적의 주택과 소형 업무공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가치 역시 더 커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이사는 이어 “소형 수익형 부동산도 공급이 활발해지면서 지역별, 입지별, 상품별 양극화 현상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코노미 맞춤형 분양중인 소형 주택·오피스 현황
-소형 주택-
●잠실역 웰리지 더 테라스(오피스텔)=이에스웰리지㈜는 서울 송파구에서 ‘잠실역 웰리지 더테라스’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지하 4층~지상 20층 1개동 규모로 전용 21~29㎡ 총 367실로 공급되며 풀옵션으로 구성돼 있는 최첨단 오피스텔이다. 잠실관광특구 내에 위치해 있어 롯데타워를 비롯한 잠실 올림픽공원과 석촌호수 등 쇼핑과 여가, 공원시설까지 모두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트리플 역세권이라는 최적의 조건이 이미 갖춰져 있음에도 가까운 미래가치 역시 이미 공사가 진행 중이라 미래가치와 투자가치까지 오피스텔의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 잠실역 웰리지 더테라스 오피스텔은 게다가 아파트를 비롯한 모든 주택 분양에서 최우선 조건으로 꼽는 교통의 편리성은 지하철 2호선이 닿는 잠실역뿐만 아니라 8호선 몽촌토성역 2분거리와 9호선 한성백제역 도보 4분거리로 그야말로 과장 1도 없는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오피스텔로 잔여 호실을 분양 중이라 관심이 있다면 발 빠른 대처가 필요할 것이다. ‘잠실역 웰리지 더테라스 오피스텔’은 혼자 사는 사람들의 로망인 전 세대가 복층형으로 설계돼 있으며 일부 세대는 테라스까지 갖추고 있어 투자 목적뿐만 아니라 실제로 입주해 살게 되더라도 그 만족도가 상당히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 세대는 367호 실로 구성돼 있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방이동에서는 유일하게 올림픽공원이 조망되는 테라스까지 설계돼 있어 삶의 만족도까지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인근 코엑스 주변에 국제교류복합지구가 이미 조성 중이고 서울시는 이 복합지구를 국제업무를 비롯해 전시, 컨벤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문화까지 융합된 경쟁력 있는 마이스 단지로 변모시킨다는 원대한 계획을 갖고 있다. 여기에다 2026년에 예전 한국전력 부지에 현대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GBC)까지 들어서고 나면 폭발적인 수요는 물론이고 오피스텔의 가치까지 급등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탁월한 투자가치 외에 한 가지 더 투자와 미래가치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조건이 또 있다. 바로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지하화 개발이다. 오히려 이처럼 넘쳐 나는 많은 개발 호재 탓에 불안할 지경이다. 오피스텔에 투자할 때 가장 우려되는 것이 공실인데, ‘잠실역 웰리지 더테라스 오피스텔’ 같은 경우 공실은 커녕 없어서 못 팔 지경이 되는 것이다. 사실 송파구 잠실이라는 여러 모로 핫 플레이스에 이 정도 되는 오피스텔을 지을 수 있는 부지가 남아있었다는 것 자체가 놀라울 뿐이다. 이렇게 뜨거운 노른자위 부지가 대기업의 손을 타지 않고 남아있었다는 것은 퇴직금 정도의 충분치 않은 목돈만을 갖고 있는 일반인들에게는 어쩌면 행운일지도 모르겠다. 그렇다고 실내 구조가 인근의 오피스텔에 비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더 탁월한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일단 몸만 들어와도 될 정도로 대부분의 가전이 갖춰진 풀옵션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당연히 모두 무상이며 LG 천정형 에어컨과 LG 빌트인 냉장고는 기본이고 2구짜리 LG 전기쿡탑과 삼성 드럼세탁기, 드럼건조기, 아일랜드 주방, 거실 붙박이장과 이제는 필수가 된 비데, 홈 네트워크 시설 등 혼자 살기에는 전혀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다 갖춰져 있다. 또 가구는 세련된 다크 브라운과 라이트 브라운톤으로 화사함을 더했으며 퇴근 후 잠실의 야경을 내려다보며 힐링할 수 있는 입주민만의 전용 옥상까지 갖추고 있다. 이런 편리한 시설에 더해 입주민들의 안전과 관리비를 줄여주기 위한 최첨단 보안 시스템과 친환경 전기시설, 물 절약 시스템 등 첨단으로 발전하는 세태의 맞게 전기자동차를 위한 전기자동차 주차시설까지 갖추고 있다. 건축자재 역시 친환경 흐름에 맞춰 LED 등을 사용하고 다른 자재 역시 친환경으로 지어지고 있다. 정부의 강력한 주택 규제 정책으로 주택시장의 뜨거운 열기가 차갑게 식고 있지만 강남, 그중에서도 송파는 거의 가격 변동이 없다고 할 수 있다. 대출이 어려운 요즘, ‘잠실역 웰리지 더테라스 오피스텔’은 중도금도 무이자로 대출을 해주기 때문에 큰돈 들이지 않고도 투자가치와 미래가치가 담보된 수익형 부동산을 소유할 좋은 기회미다. A부터 E타입까지 아홉 가지 타입이 있으며 월세는 원룸 90만원부터 투룸의 경우 150만원까지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공은 은성건설㈜ 과 은성산업㈜ 이 맡았으며 2023년 6월 준공예정이다. 문의 1668-0970
●회기역 리센스(오피스텔·도시형 생활주택)=서울 지하철 1호선 회기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회기역 리센스'가 내년 1월 준공을 앞두고 분양중이다. 단지는 서울시 휘경동 317-11일원에 지하 3층~지상 12층 규모로 전용 16~20㎡ 오피스텔 80실과 공동주택 28세대, 근린생활시설 4실이 들어설 예정으로 전 세대 희소성이 큰 복층으로 구성되어 서비스 면적이 추가 제공되는 만큼 여유롭게 거주할 수 있는 공간 활용도와 높은 층고를 갖춰 개방감을 극대화한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사업지가 위치한 휘경동은 일대 약 101만㎡ 동대문구의 대표 재개발 사업지로 꼽히고 있어 미래가치가 매우 높다. 또한, 인근 회기동이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바이오·의료 연구개발(R&D) 클러스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경제기반형인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홍릉 일대에 49만 7000㎡ 규모의 서울바이오 허브를 만들고 이를 주변에 대학·연구기관·병원 등과 연계하는 프로젝트다. 이와 더불어 편리한 교통여건도 갖췄다. 단지는 1호선(회기역)과 경의중앙선을 도보 1분거리에 위치하며 동부간선도로와 강변북로, 올림픽대로의 빠른 진입으로 서울의 중심 교통망을 모두 누릴 수 있다. 인근 청량리역 내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영화관, 경희의료원 등 생활 인프라는 물론, 중랑천 수변공원, 배봉산 근린공원 자락길과 둘레길 등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자연환경도 갖추고 있다. 지역의 한 전문가는 "이 지역은 공실률 0%일 정도로 시립대, 한국외대, 경희대 등 7개 대학으로의 접근성이 좋아 직장인과 대학생을 위시한 8만여의 배후수요를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라며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거와 미래가치가 보장된 알짜 입지라고 평가돼 찾는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주차는 60대가 가능함 2021년 1월 준공 예정이다. 문의 1800-7032
-소형 오피스-
●DMC 스타비즈 향동지구역(소형 오피스)=대림산업이 시공에 참여한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향동지구 내 섹션 오피스 ‘DMC 스타비즈 향동지구역’이 분양중이다. ‘DMC 스타비즈 향동지구역’은 향동공공택지지구 상업지역 3-2, 4-1/2, 5-1, 6-1, 7-1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로 각각 공급한다.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이번 물량은 3-2, 4-1/2, 6-1블록으로 업무시설 총 950실과 상업시설 총 238호가 먼저 분양에 나선다. 사업지가 위치하는 향동지구는 면적 117만8000㎡, 약 9,000가구 규모로 서울 은평구 수색동과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맞닿아 있어 서울생활권이 가능한 지역이다. 지난해 3기 신도시로 추가 지정 받은 창릉신도시가 바로 위 편으로 교통을 비롯한 각종 개발 호재의 수혜지로 떠오르고 있으며, 마포구 상암 DMC와 인접해 대규모 산업클러스터를 형성할 예정이다. 특히, 교통 개발 호재는 향동지구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고양시청에서 새절역까지 들어서는 고양선 향동지구역(예정)이 사업지 바로 옆에 위치한다. 향동지구역을 이용해 2028년 개통확정이 된 서부선 새절역이 한정거장거리에 위치해 있어 여의도, 홍대 등을 20분 내외로 이용 가능해 서울 중심부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이달 초 국토교통부가 경의·중앙선의 향동역 신설을 승인하면서 멀티 역세권으로써 더 넓은 교통망을 갖추게 된다. 최근에는 상암 DMC와 향동지구를 순환하는 순환버스도 증차됐으며, 이 외에도 수색로, 강변북로, 내부순환 도로를 통해 더욱 빠른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향동지구 내 2만 5000여 명의 배후수요를 비롯해 545개의 기업과 종사자 4만여 명에 이르는 국내 최대 방송문화단지 상암DMC가 근접해 있어 수요 선점에 용이할 예정이다. 주변으로 창릉신도시, 마곡지구 등의 업무지구로도 빠른 이동이 가능해 광역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문의 1833-9407
●구로디지털단지역 웍앤코(공유 오피스)=㈜웍앤코는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811번지 일대에 분양형 공유 오피스인 ‘구로디지털단지역 웍앤코’를 공급한다. 구로디지털단지역 웍앤코는 지하 4층∼지상 15층의 코오롱싸이언스밸리2차 지하 1층~지하 3층까지 총 3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유 오피스로 리모델링한 상품이다. 대한민국 IT산업의 선두인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G밸리) 1단지인 구로디지털단지 내 최대 9,917m²(약 3000평) 규모의 공유 오피스로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3번출구 도보 3분거리 초역세권 입지다. 분양대상은 ▲3인실 16호실 ▲4인실 114호실 ▲5인실 12호실 등 전체 175실이다. 분양평수는 36~43m² 규모로 주력 호실 기준으로 1억 6천만원(VAT별도)며 미대출시 수익률은 5년간 6% 확정수익을 보장하며 대출은 40% 가능하다. 소유권 이전일로부터 5년 후 희망시 환매(원분양가)가 가능해 수익성은 물론 안전성까지 확보 되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구로디지털단지역 웍앤코는 최근 각광을 받는 공유 오피스이지만 기존 수익형 부동산처럼 개인이나 법인이 투자 가능한 상품으로 구분 등기가 가능하다. 현재 약 40% 정도 임대가 완료되어 운영중이며 소액투자로 분양 즉시 임대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 공유 오피스는 환경과 경제적 측면에서 사업자 부담이 적고, 다양한 기업과 네트워킹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1인 기업부터 스타트업, 대기업의 사업부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률이 높아지고 있다.이런 시점에 강서지역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웍앤코’가 구로디지털단지에 오픈함으로써 강남과 종로에 집중되어 있던 대형 공유오피스가 강서지역까지 확대되는 효과가 생겼다. 구로디지털단지역 웍앤코는 최대 860명까지 입주가 가능하며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여 출퇴근이 용이하다. 대형 촬영 스튜디오와 다양한 사이즈의 유튜브실 등 현재 트렌드에 맞는 부대시설과 24명까지 사용할 수 있는 인원별 맞춤 회의실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펜트리 시설을 갖춘 공용라운지 8군데와 행사 진행 시 50명까지 수용가능한 공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 웍앤코 주변은 이미 다양한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다. 이마트와 농협하나로마트, 음식특화문화거리 깔깔먹자거리를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200m 거리 도림천길공원에 인접하고 인근 보라매공원, 보라매병원, 구로병원, 현대아울렛, 롯데시네마가 위치한 패션 아울렛 거리, 구로AK백화점, CGV 및 롯데호텔, 쉐라톤호텔 그리고 다수의 은행과 개인 병원 등이 주변에 밀집되어 있어 편리하다. 구로디지털단지역은 이미 2호선이 운행중이라 강남접근성이 우수한데다, 2024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으로 ‘환승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신안산선은 안산-여의도-서울역을 잇는 44.6km의 철도 노선이다. 완공 시 안산에서 여의도까지 25분대에 닿을 것으로 보인다. 구로디지털단지역 웍앤코에서는 KTX가 지나는 광명역, 한번에 가기 어려웠던 여의도까지 환승없이 빠르게 이어진다. 이외에도 시흥대로, 남부순환도로, 서부간선도로, 시흥I.C 진입이 용이하다. 서부간선도로와 시흥대로가 바로 연결되는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프로젝트’가 완료되는 2021년경에는 광역교통망을 통해 주변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2호선과 신안산선(예정) 환승역세권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 미래가치까지 갖춘 공실의 우려를 최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어 구로디지털단지역 웍앤코의 그 가치는 더욱 돋보인다. 문의 1668-0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