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당왕지구 ‘e편한세상 안성 그랑루체’ 아파트 분양

-경쟁력 갖춘 분양조건···합리적 분양가, 계약금 10%, 중도금 50% 무이자, 거품 뺀 확장비 등

-프리미엄 기대감도 ‘대형’···지역 최대 규모 계획도시, 안성 첫 ‘e편한세상’ 1370가구 대단지 조성

e편한세상 안성 그랑루체 조감도.jpg e편한세상 안성 그랑루체 조감도

DL건설이 안성 원도심 ‘당왕지구’에서 분양 중인 ‘e편한세상 안성 그랑루체’가 잔여세대를 분양중이다.


우수한 입지와 상품,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 50% 등의 매력적인 분양조건을 앞세웠다.


중도금 무이자로 수요자들의 초기자금 마련 부담을 덜었으며, 특히 중도금 무이자 혜택은 최근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더욱 ‘귀한’ 조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발코니 확장비에서도 거품을 빼 전용 84㎡ 기준 840만 원으로 책정됐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안성 그랑루체’는 최근 안성시에서 분양된 단지들과 비교해도 분양가도 합리적이고 우수한 경쟁력을 갖췄다”며 “지역 최대 도시개발사업지에 들어서는 대단지로, 수요자들의 기대감도 ‘대형’으로 형성돼있다”고 설명했다.

e편한세상 안성 그랑루체 위치도.png e편한세상 안성 그랑루체 위치도

단지가 들어서는 안성 원도심 당왕지구는 약 120만㎡ 규모의 안성시 최대 규모 계획도시다.


이는 현재 안성 내 다른 개발사업지들이 대부분 면적 10만㎡ 이하인 것과 대조적인 규모다. 향후 모든 개발이 완료되면 인근 아양택지지구(약 85만㎡)와 함께 1만5000여 가구 규모 ‘미니신도시’를 형성할 곳으로 꼽히고 있다.


안성시에 계획된 굵직한 교통 호재들도 눈여겨볼만하다. 현재 안성시에는 서울세종고속도로, 평택부발선, 수도권내륙선 등의 교통 호재들이 있다.


연내 서울세종고속도로 구리~안성구간이 개통되면 서울까지 1시간 대로 차량 이동도 가능해질 전망이며, 평택부발선(예타조사 착수)과 수도권내륙선도 지난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상태다.


직주근접도 우수하다. 농심, 일동제약 등 굵직한 기업들이 입주한 ‘안성제1산업단지’와 인접해있음은 물론, 이 외에도 안성테크노밸리, 스마트코어폴리스, 안성제5산업단지, 그리고 동신리 일원에는 안성 최대 157만㎡ 규모의 산업단지 등 미래가치를 높여줄 대형업무지구들이 조성 중이다.


특히 단지는 메머드급 산업단지인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로의 차량 출·퇴근도 용이하다. 지난해 경기도에 따르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는 무려 약 415만㎡ 규모로 조성 예정인 산업단지로 2만여 명의 직·간접 일자리 창출, 513조 원의 생산유발, 188조 원의 부가가치 유발이 기대되는 프로젝트다. 반도체 생산시설을 비롯해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 협력업체 다수가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문의 1666-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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