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인하·대출 규제로 상가투자 청신호
연이은 기준금리 인하 소식, 아파트 등 주택 담보대출 6억까지 규제 등
탄탄한 배후수요에 풍부한 유동인구…초역세권 스트리트형 단지 내 상가라는 입지적 장점
'이문 아이파크자이 i-PLACE' 지하철 1호선과 6호선 만나는 이문역 도보 3분 초역세권, 하루 약 8만 명 이용 교통 요충지 위치
올해 하반기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부동산 시장 전반에 퍼지면서 수익형 부동산 대표 상품인 상가 투자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극심한 침체를 겪던 상가 등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정부의 6·27 대출 규제 이후 일부 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주택담보대출이 6억 원으로 제한된 반면, 상가 등은 6억 원 한도 제한이 없어 투자수요의 관심이 종전보다 늘어난 것이다.
◆예금금리보다 높은 임대수익? 기준금리 인하로 상가 투자 주목
한국은행이 지난 3월 25일 기준금리를 3.00%에서 2.75%로 인하하면서, 예금 금리도 하락할 전망이다.
지난해 10월과 11월 기준금리 인하 이후에도 은행권의 가산금리로 인해 대출 금리는 여전히 높았지만, 이번 금리 인하는 예금 금리를 낮추고, 대출 금리는 본격적으로 하락시키는 계기가 될 가능성이 크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은 예금보다 높은 임대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상가 투자에 눈을 돌릴 것으로 보인다.
기준금리가 인하되면 은행권 예금 금리도 함께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 지난해까지 4%대를 유지했던 정기예금 금리는 기준금리 인하에 따라 3%대로 떨어질 전망이다.
반면, 상업시설의 임대수익률은 평균 5~7% 수준으로, 예금금리 대비 투자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예금금리가 하락하면서 투자자들이 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업시설 투자에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이며 특히 배후수요가 탄탄하고 상업시설 공급이 부족한 지역은 공실 위험이 낮아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업계의 견해다.
◆기준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지금이 투자 적기
한국은행이 이번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추가적인 금리 인하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만약 올해 하반기까지 추가 금리 인하가 이어진다면 예금금리는 더욱 낮아지고, 상업시설 투자 수익률은 더욱 부각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풍부한 유동인구과 고정수요를 갖춘 초역세권 대단지 내 스트리트형 단지 내 상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스형 고층 상가가 아닌 대로에 맞닿아 있는 형태로 이어진 스트리트형 상가는, 오가는 보행자들의 진입이 쉬워 집객 효과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유동인구가 많은 역 주변이나 가족단위의 방문객을 흡수할 수 있는 주거밀집단지 내에 설치된 스트리트형 상가일수록 고객 유치가 유리하다는 분석이다.
그외 탁 트인 개방감과 넓은 가시성 덕분에 보행자들의 접근이 쉬워 집객력이 뛰어나고, 효율적인 동선 덕분에 분산력까지 좋은 스트리트형 상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보행자들의 동선 과정에 포함되어 자연스러운 유입을 이끌어내는 스트리트형 상가는 풍부한 유동인구가 갖추어져 있을 때 그 효과가 극대화된다.
올해 하반기에도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금융권의 시선이다. 금리가 인하되면 침체된 국내 부동산 시장도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금리에 영향을 받는 상가 등의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되살아날 것으로 부동산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특히 상가시장 스테디셀러인 단지 내 상가가 인기 1순위로 꼽힌다. 입주자라는 든든한 배후수요에 입지에 따라서 유동인구까지 흡수할 수 있어 투자자들이 꾸준하게 관심을 갖기 때문이다.
같은 단지 내 상가라고 해도 고유한 특색을 갖고 있어야 경쟁력이 높다. 같은 상권, 비슷한 입지를 갖추고 있는 상가 두 곳 가운데 선택한다면 크게 고려할 것은 '접근성'과 '가시성'이다.
접근성은 차량, 도보로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가시성은 눈에 잘 띄는 것으로 고객들의 눈에 잘 띄는 상가가 상대적으로 가치가 높다.
여러가지를 고려해봐도 스트리트형으로 조성되는 상가가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로 집객에 유리한 가시성과 접근성 두 가지 장점을 모두 충족하기 때문이다.
한정된 공간에 고층으로 좁게 들어서는 박스형 상가와 달리 주로 저층으로 구성되어 소비 동선이 편리하고 때문에 상가가 한눈에 들어오고 점포에 머무르는 시간도 길어 질 수 있어 매출에 도움이 된다.
또한 일반적인 단지 내 상가에 들어서는 부동산, 세탁소, 헤어샵 같은 생활밀착형 업종 이외에도 다양한 업종 구성이 가능해 경쟁력이 높아질 수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새 정부의 초강력 아파트 대출 규제와 이어지는 기준금리 인하 소식에 투자심리가 살아나 입지여건이 뛰어난 상가들이 다시 한 번 빛을 바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처럼 초역세권 스트리트형 상가의 경쟁력이 주목을 받는 가운데 '이문 아이파크자이' 단지 내 상가가 분양중이라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의 한국외국어대학교와 경희대학교가 위치한 이문동에 스트리트형 단지내 상가가 공급될 예정이다.
흔히 '노상형 상가'로 불리는 스트리트형 상가는 대로변이나 보행자 동선에 일자형으로 배치되어 가시성과 접근성이 우수하며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주로 위치해 집객력이 우수하다는 분석이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과 GS건설은 '이문3구역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내 단지내 상업시설인 '이문 아이파크자이 i-PLACE'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 상가는 총 4만 5,735㎡ 규모로, 지하 1층부터 5층에 위치하며 총 277호실이 공급된다.
'이문 아이파크자이 i-PLACE'가 주목받는 이유는 배후수요다. 이 상가는 '이문3구역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아파트 총 4,321세대와 오피스텔 594실 등 미니신도시급 대단지의 고정 배후수요가 있다.
배후수요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한국외국어대학교와 경희대학교의 대학생 수요, 1만 4,000여 세대에 달하는 뉴타운 배후수요, 그리고 지하철 이용객까지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업계 관계자는 분석하고 있다.
특히 도보 약 5분 거리에 하루 2만여 명이 이용하는 외대앞역이 자리 잡고 있어, 유동인구 확보가 가능하다.
부동산 전문가는 "스트리트형 상가의 경우 주변에 단지 배후수요, 역세권, 유동인구, 대학교 등이 있는지 반드시 살펴봐야 하는데, '이문 아이파크자이 i-PLACE'는 조건을 갖췄다"며 "4,000여 세대의 단지 배후수요와 뉴타운 1만 4,000여 세대까지 고정수요를 갖추었다"고 이야기 했다.
또한, 이문 아이파크자이가 오는 11월 입주를 앞두고 있어 상가 계약 후 바로 매출이 창출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이 상가는 뉴타운 개발 비전과 청량리역 GTX(예정) 등 다양한 개발 호재의 직간접 수혜지로 꼽힌다.
현재 '이문 아이파크자이 i-PLACE'는 서울 북부의 새로운 중심이 되는 마스터플랜, 복합화 트렌드 반영,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제공 등의 방향성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홍보관은 서울 동대문구 이문로 일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688-5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