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역세권 오피스텔 기해년에도 꾸준한 인기예감

2019년 기해년에도 배후수요 탄탄한 수도권 역세권 오피스텔은 꾸준한 인기가 전망된다.


오피스텔 분양 시장에서 지하철 역세권은 지하철 외에도 시내버스, 광역버스 등 대중교통 인프라가 잘 형성돼 이동이 편리하다. 또, 배후수요는 물론 유동인구가 많아 상권과 쇼핑, 문화, 편의시설 등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어 생활하기도 편하고 부동산 가치도 높은 편이다.


이로 인해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다 보니 수도권 역세권 오피스텔은 낮은 공실률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대표 상품으로 꼽힌다.


지하철역에서 가까운 오피스텔일 수록 임대수요가 많아 안정적인 임대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이점도 누릴 수 있다.


특히 단지 주변에 업무밀집지역이나 대형 쇼핑시설이 몰려 있는 오피스텔은 임대 수요가 풍부해 투자를 적극 고려해볼만하다.


이에 수도권의 역세권 오피스텔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3월 분양된 ‘논현 아이파크’ 오피스텔도 지하철 7호선·9호선·분당선 등 3개 노선 및 4개역 역세권 입지로 화제를 모으며 평균 1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이어 지난해 4월 말 평촌 옛 NC백화점 용지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는 평균 105.3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이 지난해 5월 말 분양한 안양 '평촌 어바인 퍼스트'도 1순위 청약 결과 평균 49.2대1로 마감됐다.


또한, 역세권 오피스텔은 주변 비역세권 오피스텔에 비해 임대료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KB국민은행 시세에 따르면 2018년 7월기준 5호선 공덕역 가까이 위치한 신영지웰 오피스텔 전용 53㎡ 월세가격은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135~145만원선에 형성됐다. 반면 공덕역과 10분정도 떨어진 현대하이엘 오피스텔 전용 53㎡도 보증금은 같지만 월세는 15만원 이상 낮은 월 120~130만원선이다.


오피스텔 주타깃 층인 20~30대 나홀로족의 경우 출퇴근하기에 편리한 역세권 인근 단지에 대한 선호도가 높기 때문에 역세권 단지는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만족하기 때문에 불황에도 꾸준한 시세를 유지하는 편으로 풀이된다.


장경철 부동산일번가 이사는 “부동산 시장에서 역세권입지는 흥행불패로 꼽히는 만큼 아파트 시장뿐만 아니라 오피스텔 시장에서도 선호도가 높다”라며 “수도권 역세권 오피스텔은 우수한 교통, 생활인프라를 추구하는 직장인, 대학생 등의 수요가 꾸준하게 나타나고 있어 안정적인 임대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수도권 역세권 분양(예정)중인 주요 오피스텔 현황

노량진 큐브스테이트 조감도2.jpg 노량진 큐브스테이트 조감도

●노량진 큐브스테이트=일일 25만여 명의 유동인구가 오가는 1호선, 9호선 환승역인 노량진역과 1호선 대방역 도보 5분거리에 입지한 ‘노량진 큐브스테이트’ 오피스텔이 첫 선을 보인다. 노량진 큐브스테이트 오피스텔은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동 267-6번지 외 4필지에 연면적 4,835.41㎡, 지하 2층~지상 16층 규모로 오피스텔 99실, 도시형 생활주택 18실 및 근린생활시설로 공급된다. 주차는 총 99대가 가능하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16.84㎡의 A타입(55실)과 22.39㎡의 B타입(44실)이며 도시형 생활주택은 15.94㎡의 A타입(10실)과 17.92㎡의 B타입(8실)이다. 전매가능 투자프리미엄을 갖춘 오피스텔로 한강조망(일부호실 제외)과 여의도, 용산, 강남 등 서울 시내 요지와의 접근성이 차별화된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노량진 큐브스테이트 오피스텔은 최신 트렌드에 발맞추어 빌트인 풀옵션으로 제공되며 친환경 자재와 AI음성인식 시스템을 적용해 보일러 및 전등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사업지는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로 78 유한양행사옥 바로 옆으로 노량진 수산시장 현대화 사업과 국내 최대 규모 학원가 밀집지역으로 최근 분양이 완료된 드림스퀘어 오피스텔을 제외하고는 2007년 이후 오피스텔, 상가 공급이 전무한 상황이다. 단지 주변에는 개발 호재가 진행 중이거나 계획돼 있어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사업과 노량진 민자역사, 동작구 종합행정타운 건립계획 등의 호재가 이어지고 있는 것. 노량진 수산물도매시장은 현대화 사업이 1단계 완료됐고 2단계가 진행 중이다. 현대화 사업이 완료되면 아시아 최고, 최대 규모의 수산시장으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되며 수산시장과 여의도를 잇는 380m 길이의 보도 육교 건립도 예정돼 노량진과 여의도 한강지구를 연결할 것으로 보인다. 노량진복합리조트도 들어설 계획이다. 카지노 제외 대형 쇼핑센터와 호텔 컨벤션 사업을 재추진 중으로 여의도 면세점 특허권에 대해 파트너 참여 문의를 진행 중이다. 또한 부족한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해 지상 20층, 310실(예정) 규모의 관광호텔 건립도 개발 중이다. 특히 이 오피스텔의 사업지 인근에는 서울시 역세권 중 아파트 매매, 전세, 상가 가격의 최고가를 모두 기록하고 있는 황금라인 9호선 노량진역이 자리했다. 실제 노량진역의 일일 유동인구는 1호선, 9호선 라인 출퇴근 직장인 등 25만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행 및 자금관리는 (주)무궁화신탁이 마음건축(주)이 시공을 맡았고 계약금 10%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며 분양은 2019년 1월 중 진행예정에 있다. 문의 1599-1522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 투시도.jpg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 투시도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오는 2월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11-1번지 외 6필지에 40층 높이의 주거복합단지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아파트는 전용면적 59~150㎡, 총 220가구가 들어서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9~52㎡, 총 34실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지하 1층과 지상 1~2층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서며 지상 3~6층에는 오피스가 들어선다.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청량리역 역세권 프리미엄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단지 140m 거리에 청량리역이 위치해 교통은 물론 각종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서는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경동시장, 청량리 전통시장 등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또한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단지 내에 주거와 업무, 상업시설을 모두 갖춘 원스톱라이프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는 선호도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돼 대형 면적인 150㎡ 4가구를 제외한 216가구가 59㎡와 84㎡로 이루어졌다. 특히 아파트 전 세대 모두를 10층 이상에 배치해 조망권과 개방감을 확보했고 실용적인 공간배치의 혁신평면으로 설계된다. 오피스텔의 경우 거실과 침실을 분리한 1.5룸형 특화평면이 적용되고 전실 풀퍼니시드 시스템이 적용돼 공간활용과 수납공간을 극대화 했다. 인근 7개 대학이 위치해 있고 다중역세권을 이용한 종로권·광화문권·강남권 출퇴근 수요도 확보 가능하다. 한편, 지하1층과 지상 1~2층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단지 내 상가인 만큼 내부 구조를 스테이몰로 조성하되, 방문객의 동선을 십자형 구조로 유도해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지상 3층부터 6층까지는 오피스가 들어선다. 다양한 휴게시설과 공중정원 등이 함께 조성돼 쾌적한 오피스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 방문고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세련된 외관도 주목 할 만 하다. 오피스는 최근 급증하는 소형 사무실 임대수요와 소액투자자를 위해 모듈화 시스템이 적용돼 다양한 맞춤형 섹션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잠실처럼 강북에서는 동대문구 청량리역 일대가 변모하기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청량리 역세권 일대가 개발되면 주거와 업무시설, 상업시설, 호텔 등이 대거 들어설 예정이다. 향후 고층 주상복합건물이 모두 조성되면 강북에서 보기 드문 몰세권과 다중초역세권을 누릴 수 있는 고급 주상복합타운이 형성돼 강북을 상징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청량리역 일대는 강북의 교통허브 역할이 더욱 발달 될 것으로 보인다. 청량리역은 현재 KTX와 분당선,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이 지난다. 또한 추가로 지난해 사업이 확정된 GTX C 노선을 비롯해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B노선까지 청량리역에 개통되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노선을 확보한 역세권이 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왕십리 및 노원구를 연결하는 동북선 경전철 또한 단지에서 도보로 약 10분이 소요되는 제기동역에 신설될 계획이다. 오는 2월 중 오픈 예정이다. 문의 02-6022-0615

김포 풍무역 웰라움 퍼펙트 시티 조감도.jpg 김포 풍무역 웰라움 퍼펙트 시티 조감도

●김포 풍무역 웰라움 퍼펙트시티=동서건설(주)이 공급하는 ‘김포 풍무역 웰라움 퍼펙트 시티’는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202-1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전용면적 21~45㎡, 지하 5층~지상 14층, 총 567실로 지역 내 최대규모의 랜드마크 오피스텔이다. 이 오피스텔은 단지의 규모, 우수한 상품성, 뛰어난 인프라와 개발호재 등의 다양한 특장점으로 실수요자를 비롯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우선 단지 내 초대형 CGV 멀티플렉스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는 풍무지구 최초의 대규모 단지 내 영화관으로 입주민들은 편리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또 단지 내 중앙광장과 옥상정원이 마련돼 입주민들의 주거 쾌적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입주민들을 위한 북카페, 비즈니스 룸, 힐링 및 휘트니스 zone 등 다양한 커뮤니티도 마련된다. 뿐만 아니라 단지 내에는 713대 자주식 주차장이 마련돼 주차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생활인프라도 김포와 마곡 일대의 오피스텔과 비교했을 때 뛰어난 편이다. 단지 내 상가들과 더불어 인근으로 이마트 트레이더스,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가 위치하고 있어 긍정적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며 김포시청, 김포경찰서 등의 행정 인프라와 풍무중앙공원, 김포근린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교통호재는 ‘김포 풍무역 웰라움 퍼펙트 시티’ 오피스텔의 최강 스펙 중 하나로 분석할 수 있다. 2019년 7월 개통을 앞두고 있는 김포도시철도의 풍무역(가칭)이 단지 인근에 들어선다. 개통이 완료되면 공항철도와 지하철 5·9호선과 연계해 서울과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역세권 인근으로 상업시설 등 인프라의 확충까지 기대되고 있어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올림픽대로 이용 시 여의도(20분 대), 강남(40분 대)등 서울 주요 도심으로의 이동이 원활하다. 또 단지와 인접한 풍무 사거리를 통해 김포를 비롯한 인근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며 서울, 인천, 부천 등 수도권으로 쉽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버스망도 갖췄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과 2020년 11월 입주예정이다. 문의 1877-0090

부평 한라비발디 조감도.jpg 부평 한라비발디 조감도

●부평 한라비발디=한라는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374-17번지 일대에 '부평 한라비발디'를 공급 중이다. 부평 한라비발디는 지하 7층~지상 27층으로, 지상 4층~27층에 오피스텔이 지상 1층~2층은 상가가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2~73㎡, 총 1012실의 대단지로 구성되며 상가는 지상 1층에 29개, 2층에 24개로 총 53실 규모다. 특히 수익형 부동산으로 전매제한, 대출 등 규제에서 자유롭다. 부평 한라비발디는 인천지하철 1호선 부평시장역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수도권지하철 7호선 부평구청역과 1호선 부평역도 가깝다. 부평대로, 부흥로, 서울외곽순환도(중동IC), 경인고속도로(부평IC) 등이 인접해 인천은 물론 서울과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 할 수 있다. 단지는 인천 부평구청역과 부평역 사이에 들어서며 부평 문화의 거리, 전통시장 등 중심 상권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편의시설도 풍부해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부평지하상가, 부평구청,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인천북구도서관 등도 가깝다. 부평 한라비발디는 단지 주변으로 자동차, 식품, 의류 관련 대기업이 밀집해 산업단지 종사자만 1만3000여 명에 달한다. 인근으로 10여 개 초·중·고가 있으며 병원, 은행 등이 밀접하다. 단지 주변으로는 예비타당성 조사 중인 GTX-B 노선이 확정되면 부평 일대 교통이 획기적으로 개선 될 예정이다. GTX-B노선은 인천 송도~부평~경기 부천시~서울 여의도~서울역~경기 남양주 마석 등을 잇는 80km구간으로, 개통 시 송도에서 서울까지 20분대 주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3기 신도시로 계양이 지정되면서 계양테크노밸리가 포함 돼 향후 정보통신·디지털콘텐츠 등 첨단기업들이 유치되고 10만 개 일자리가 공급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외에도 굴포천 복원사업, 부평 미군부대 이전 등이 추진되면 배후수요는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오피스텔은 원룸, 투룸형 타입으로 선보여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평면으로 내놓을 예정이다. 평면 내부에 드럼세탁기, 빌트인냉장고, 붙박이장 등 풀퍼니시드로 구성돼 실내 수납공간을 극대화했으며 지역난방으로 실내 실외기가 없다. 오피스텔은 지역 냉·난방 시스템과 에너지 절감 시스템을 적용했다. 고화질 CCTV와 무인경비시스템, 주차관제시스템으로 보안과 방범에도 신경 썼고 호실 당 1대의 넉넉한 주차공간도 확보했다. 단지는 2021년 입주 할 예정이다. 문의 1688-6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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