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오류동역 초역세권 신규 오피스텔 남향은 불황기에도 그야말로 없어서 못 살정도다.
그 이유는 오류동역 일대 초역세권 오피스텔의 경우 투자자, 실수요자는 물론 임차인 선호도가 높은 공세권과 숲세권 조건을 충족시키는 곳으로 높은 희소가치로 주목을 받고 있어서다.
실제 지난 6월초부터 분양에 나선 오류동역 아델리아Ⅰ(176세대) 오피스텔의 남향 48실의 경우 서울에서 보기 힘든 1억 4천만원대(전용 22㎡)와 1억 7천만원대(전용 29㎡)의 최저가 분양가로 공급되어 단 3일만에 계약이 마무리 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으며 현재 적지 않은 프리미엄(웃돈)이 형성되어 있다.
이처럼 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인 오류동역 공세권 및 숲세권 조망권을 갖춘 남향 오피스텔의 높은 인기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것은 단지 전면의 대형공원과 개웅산 조망권 덕분이다.
게다가 이들 남쪽 오피스텔은 영구 조망권까지 확보하여 지역일대에서 우수한 뷰(VIEW)를 자랑하고 있다.
오류동역의 명소인 오류동 문화공원은 철길 위에 인공지반을 쌓아 만든 7,510㎡ 규모의 문화공원은 2018년 3월 개장된 바 있다. 행복주택, 복합문화시설 등과 더불어 오류동역 일대가 천지개벽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7월 분양예정인 오류동역 초역세권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로 구성되는 칸타빌레 6차가 분양을 앞두고 있는데 남향이 90실에 달해 치열한 경쟁에 예상된다.
오류동역 아델리아Ⅰ와 같은 후분양 오피스텔로 분양가는 오류동역 아델리아Ⅰ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게 책정 될 것으로 보인다.
※오류동 칸타빌레 6차 남향관련 사전 분양문의 1600-2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