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외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진 데다 정부의 규제가 강화된 상황에서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가 확실한 안전자산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불황기 부동산 시장에서도 살아남는 단지가 바로 지역 내 시세를 주도하는 랜드마크다.
거래가 끊기고 가격 하락이 이어지는 침체된 상황에서도 랜드마크 단지는 가격을 굳건히 유지하거나 오히려 상승하기도 한다.
대단지로 조성된 랜드마크 단지는 지역 시세를 이끄는 바로미터 역할을 하기도 한다.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진 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데다, 인지도가 높고 거래가 빈번한 만큼 불황에 강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주변 시세 보다 높은 가격을 형성해 리딩 단지로 불리며 투자 측면에서도 뛰어나다.
특히 같은 지역이라도 대형 건설사의 대단지가 있는 곳은 해당 지역 내 대표 주거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는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고 비용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게 들 수 있어서다.
부동산 활황기에는 주택가격의 상승 폭이 크고, 침체기에는 상대적인 하락 폭이 작아 높은 투자가치도 갖추고 있으며 소규모 단지에 비해 거래가 유리하기 때문에 시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질 때 그 진가는 두드러진다.
또한 대규모 단지는 편의시설과 주거환경 등 모든 면에서 다른 단지들을 압도한다. 규모가 큰 만큼 입주민이 활용할 수 있는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설치할 수도 있어 효용가치도 크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입주 후 관리도 철저하게 진행된다는 점도 높은 인기요소 중 하나다.
배후수요가 풍부해 단지 주변으로 상업 및 문화시설이 입주하며 주변 상권활성화도 수월하다. 이로 인해 대단지 아파트 입주민은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주변 생활편의시설과 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어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여든다.
규모가 클수록 주거비용도 절감할 수 있는데 가구수가 많을수록 인건비, 공공전기요금, 수선유지비 등의 공용관리비 부담도 줄어들게 된다. 가구수와 지분별로 공공관리비를 분할해 납부할 수 있어서다.
최근 금리인하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수익형 부동산 지역 내 랜드마크로 각광을 받기는 마찬가지다.
지역 내 랜드마크 수익형 단지는 우선 상징성과 희소성이 높기 때문에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유리하다.
또한, 랜드마크 단지는 주로 노하우가 풍부한 대형 건설사들이 시공하는 것이 대부분으로 안정성도 우수하며 뿐만 아니라 단지 내부나 커뮤니티 설계에서도 건설사들의 특화 기술이 적용돼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지역 시세를 리딩하는 것은 물론, 향후 프리미엄도 기대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임차인 확보도 용이하며 수요도 꾸준해 환금성도 뛰어나다.
먼저 랜드마크 상업시설에 투자자들의 눈길이 쏠린다.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상가는 성공투자의 제1원칙이자 지름길로 통하는데 지역 내 랜드마크는 약속 장소, 명소 등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상권 가치를 한층 더 높일 뿐만 아니라 풍부한 유동인구와 집객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러한 랜드마크 상가들은 큰 규모답게 다양한 상권 형성이 가능하고 이에 따라 많은 집객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상가 수익률은 물론 공실률 걱정도 없는 것이 특징이다.
랜드마크 상가는 규모만큼이나 이색적인 상가 구성도 필수로 자리를 잡았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유명 상권 관문(초입)형 상가, 먹자상권 및 수변 테마상가나 스트리트형 상가는 단순한 상업 시설을 넘어 여가와 문화, 쇼핑을 즐길 수 있는 ‘테마형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다.
주거기능이 강조되는 오피스텔 또한 그 지역의 상징적인 건물인 랜드마크 상품들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다.
랜드마크 입지에 들어서는 오피스텔은 환금성과 임대수요가 풍부해 흥행 키워드로 자리잡고 있으며 고정적인 수요가 기반이 되는 안정적인 입지로 투자수요뿐만 아니라 실수요까지 만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들 랜드마크 오피스텔은 동일 지역 내에서 다른 오피스텔보다 초고층이나 대단지로 조성되기 때문에 시설이나 설계 면에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임차인들도 이런 랜드마크 오피스텔을 선호해 수익률도 높게 나오고 있다.
최근 틈새 수익형 부동산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소형 오피스도 ‘대단지 프리미엄’이 적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규모가 클수록 커뮤니티 등 부대시설, 휴식공간, 상업시설 등 기반시설이 더욱 다양하게 들어갈 수 있고 대규모를 내세워 지역 내 랜드마크가 되기 쉽기 때문이다.
장경철 부동산일번가 이사는 “분양시장에서도 규모의 경제가 강조되면서 한 곳에서 원스톱 생활이 가능한 랜드마크 단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그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는 입지는 물론이고 규모나 상징성, 희소성 등이 고루 평가되는 것으로, 향후에도 지속적인 인기를 기대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전국에 공급(예정)중인 주요 랜드마크 단지 현황
-아파트-
●사송 더샵데시앙=포스코건설과 태영건설 컨소시엄은 사송신도시 첫 아파트인 '사송 더샵데시앙'의 잔여세대를 선착순으로 계약 중이다. 단지는 경남 양산 사송신도시 B-3, B-4, C-1 블록에 조성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17개 동, 전용면적 74~101㎡, 3개 단지 총 1,712가구 규모이다. 이 단지는 사송신도시 개발계획 수립 12년 만에 시범단지격으로 선보인 첫 분양물량이다. 분양 당시 일반 공급에서 1,381가구 모집에 1만1,805명이 접수해 최고 17.24대 1, 평균 8.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전 주택형 1순위 마감을 기록했으나, 정부의 부동산 시장 규제 강화와 대출규제로 인해 잔여물량이 남은 것으로 풀이된다. 사송신도시 내에는 2개의 도시철도 역사가 예정돼 있고, 경부고속도로, 35번국도, 7번국도, 1077지방도 등을 끼고 있어 교통이 편리한 장점도 있다. 사송신도시는 부산도시철도 1호선 노포역과 경남 양산시 북정동을 연결하는 부산 노포~양산 간 도시철도가 계획돼 공사가 진행 중이며, 전체 7개 역사 중 2개가 사송신도시에 들어선다. 이 외에도 'KTX 노포역 중간역사' 신설 및 울산-양산간 광역철도 구축사업 등 교통 호재가 연일 이어지고 있어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는 추세다. KTX 노포역 설치는 물론 울산-양산간 광역철도 구축사업이 진행되면 향후 부울경 지역공동체가 더욱 공고히 되면서 활성화될 전망이다. 사송신도시는 다른 신도시와 달리 이미 고속도로, 국도 등 주변 교통 인프라 구축이 되어 있고, 향후 도시철도 개통이 예정되어 있는 교통 인프라가 탄탄한 신도시며 대다수의 공동주택 부지가 '사송 더샵데시앙'을 시작으로 차례로 분양을 시작해 2023년까지 대부분 입주가 완료될 예정이어서 교통과 상업·유통·복지시설 등은 조성이 빠르게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송 더샵데시앙'은 사송신도시 개발계획 수립 12년 만에 시범단지격으로 선보이는 첫 분양물량이다. 사송신도시 내에는 약 1만 5,000여 가구가 들어서게 되며, 그 중 포스코건설과 태영건설 컨소시엄이 3단계에 걸쳐 약 4,600가구의 브랜드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사송 더샵데시앙은 1단계로 우선 공급되는 만큼 향후 일대 랜드마크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단지는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공공청사, 유통시설, 근린생활시설, 상업시설이 단지 인근에 조성될 예정으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 단지 바로앞에 초등학교 및 중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며 국공립유치원까지 유치시킬 계획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브랜드 아파트에 걸 맞은 첨단 시스템도 총망라할 계획이다. 문의 055-958-0475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강원 원주시 무실동에서 포스코건설이 공급한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 아파트가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총 2,656세대 규모로, 지하 2층~지상 최대 28층, 4개 단지, 전용면적 59~101㎡로 구성되어있다. 원주에서 오랜만에 선보이는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인데다 도심 입지를 갖춰 실수요자 중심으로 관심이 높다.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수요자의 비용 부담을 낮추는 계약 조건을 제공하고 있다. 우선 계약금 1,000만원(1차) 정액제로 초기자본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1차 계약금은 계약 시 납입하며, 2차 계약금 납부 시기는 계약 후 1개월 후이다. 또한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기존 중도금 이자 후불제 혜택을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으로 변경해 수요자들의 구입 비용 부담을 크게 낮췄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적용되면 분양을 받고 아파트 입주 전까지는 계약금 외에 비용이 들지 않는다. 또한 현재 보다 금리가 추가로 인상될 시, 건설사가 추가 이자 비용도 부담하기 때문에 주택 구입자들은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다. 특히 강원도 원주시는 정부의 주택규제를 받지 않는 곳이다. 그렇기 때문에 분양 받은 즉시 분양권 전매를 할 수 있다. 실제로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의 경우 로얄층 기준으로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가 되고 있다. 네이버 부동산 매물을 살펴보면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 4단지 경우 최고 1,000만원 가량 프리미엄이 붙었다. 아직 분양 물량이 남아있지만, 좋은 동·호수, 로얄층에 해당하는 분양권은 분양가보다 높게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가 되고 있는 상황인 것이다. 단지 인근에 원주시청, 법원, 검찰청 등의 행정기관을 비롯해 롯데시네마, AK플라자, 롯데마트, 원주종합운동장 등의 문화, 상업시설이 있다. 또한 원주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과 남원주 IC도 인접해 타 지역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단지 앞에 서원주 초등학교와 치악초등학교가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문의 033-904-1086
-수익형 부동산-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도시형 생활오피스)=한라는 인천 송도 국제업무지구에 짓는 도시형 생활오피스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를 9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는 인천 연수구 송도동 29-8번지(국제업무단지 C6-1블록)에 조성된다. 지하 4층~지상 25층, 2개 동, 연면적 9만3383㎡ 규모다. 전용면적 21~42㎡ 도시형 생활오피스 1242실과 상업시설 271실로 구성된다. 지상 1~4층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서고, 3층은 문화 및 집회시설, 4층은 글로벌 스마트 메디컬센터가 각각 조성된다. 또 지상 5층부터 25층에 도시형 생활오피스가 배치된다. 도시형생활오피스는 초소형 섹션오피스에 수전시설, 발코니 등으로 주거기능까지 갖춘 신개념 오피스다. 모듈형으로 설계돼 사용자가 필요한 만큼만 분양받을 수 있어 공간 효율성이 높고, 입주기업의 편리한 사무환경을 위한 별도의 지원시설을 제공한다. 지식산업센터와 달리 입주기업 제한도 없다. 사업지가 들어서는 송도 국제업무단지는 68층 동북아트레이드타워(NEATT)를 비롯해 송도컨벤시아, 센트럴파크, 국제학교, 커낼워크,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등이 들어선 송도의 핵심 구역이다.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는 그 중심에 들어선다. 기업의 필요에 맞게 사무실 규모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고, 일부 입주 오피스에 발코니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지상 5층에는 업무지원 공유시설인 야외 스카이 테라스, 접견실, 중·소회의실, OA실, 프라이빗부스 및 릴렉스룸 등이 설치되고, 카셰어링, 세무 및 회계·법무·금융 컨설팅, 통번역 서비스 등 업무지원, 제휴 서비스가 지원된다. 교통여건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인천국제업무지구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고, 건물 인근으로 송도내부순환노선 트램 1단계가 2026년 개통될 예정이다. 송도 트램 1단계는 인천글로벌캠퍼스~송도랜드마크시티를 연결하는 노선이다. 또 제2경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를 통해 서울·수도권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인천 송도~서울 여의도~서울역~경기 남양주 마석을 잇는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도 추진된다. GTX-B는 인천과 서울 생활권을 20분대에 연결하고 남양주 마석까지는 50분 안에 이동이 가능하다. KTX경부선과 연결되는 인천발 KTX 노선도 연결된다. 생활편의시설은 달빛축제공원,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신세계몰, 롯데몰, NC몰, 세브란스 병원, 아트센터인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지난 2003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송도국제도시는 교통과 교육, 상업시설 등 기반시설이 개선되고 기업 이전도 늘어나고 있다. 포스코건설, 삼성바이오로직스, 코오롱글로벌 등 다수의 대기업과 유엔 산하 국제기구 등이 입주했다. 한국판 실리콘밸리와 같은 개방형 혁신창업 거점이 될 스타트업파크, 인천신항 물류크러스터, 워터프런트 건설 등 대규모 개발 계획도 진행 중이다. 분양 관계자는 "송도에는 인천항만, MICE 특구 조성 등으로 관련 기업 이전이 예상되지만 대형 오피스 위주의 공급만 있어 실질적인 소형 오피스는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다"며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는 다양한 업무지원시설, 업무 제휴 서비스, 발코니, 초역세권 장점을 모두 갖추고 있어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문의 010-2732-9283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오피스텔·오피스)=오피스텔, 오피스, 상가를 동시에 공급하는 복합단지인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이 분양중이다. 현대건설 시공을 맡았으며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38 일대에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교통, 학군, 생활인프라, 브랜드 프리미엄을 갖춘 단지로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지하 5층~지상 24층, 25층 총 2개 동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69, 84㎡ 319실 규모이며, 전용면적 별로는 ▲69㎡ 115실 ▲84㎡ 204실이다. 오피스텔과 섹션오피스는 각 별개의 동으로 조성해 독립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GTX-C노선(예비타당성 통과), 지식정보타운, 과천 재건축 등 대규모 개발 사업으로 높아지고 있는 미래가치의 기대감이 그대로 반영된 것이다. 실제로 ‘제2의 판교’로 지목되는 과천지식정보타운 조성 사업은 국내 굴지의 대기업부터 유망 중소기업들이 입주 해 신규 고용 인구만 약 4만6000여 명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 향후 이들을 수용할 대규모 주거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단지가 수혜 단지로 주목 받고 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C노선(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사업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단지에서 도보 4분거리에 위치한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에 신설역이 들어설 예정으로 개통시 양재역까지 약 4분, 양재역에서 삼성역까지 약 3분 소요 예정으로 약 7분대에 강남진입이 가능하다. 과천시청, 과천경찰서, 과천시민회관 등이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있으며, 이마트(과천점)와 상업지역 내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도보이용권 내 과천초, 문원초, 청계초, 문원중, 과천외고, 과천중앙고, 과천고 등 명문 학군도 위치한다. 과천중앙공원, 관악산, 청계산 등도 인근에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일부 호실에서는 관악산 조망도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최신 주거 트렌드를 적용한 오피스텔이다. 먼저 전 타입 2.7m 높은 천장고를 적용해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으며, 단지 지하에 세대개별창고를 마련해 무겁고 부피가 큰 개인 용품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다. 미세먼지 토탈 솔루션도 일부 적용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등 커뮤니티와 옥상정원, 상상도서관, 주민회의실, 클럽하우스 등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며 주차대수는 총 351대다. 문의 02-504-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