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일상 여행 01. '석냥간'에서

by 일상여행자

골목길에서 불꽃을 보았습니다.

해녀가 전복 딸 때 사용하는 도구

'빗창'을 만드는 중이라 했습니다.

석냥간은 대장간의 통영 말입니다.

두드림의 소리

리듬감

마치

소리 조각인 듯 재밌었어요.

최근의 예술이 급격하게

비물질화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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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인지

쓰임을 기반으로 한 손에 잡히는 촉각적인 오브제이기에

더 마음에 에 들어오는듯합니다.

#통영 #강구안 골목길 #석냥간 #빗창 #소리 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