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일상 여행 01. '석냥간'에서
by
일상여행자
Oct 2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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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에서 불꽃을 보았습니다.
해녀가 전복 딸 때 사용하는 도구
'빗창'을 만드는 중이라 했습니다.
석냥간은 대장간의 통영 말입니다.
두드림의 소리
리듬감
마치
소리 조각인 듯 재밌었어요.
최근의 예술이 급격하게
비물질화되어가고 있습니다
때문인지
쓰임을 기반으로 한 손에 잡히는 촉각적인 오브제이기에
더 마음에 에 들어오는듯합니다.
#통영 #강구안 골목길 #석냥간 #빗창 #소리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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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통영에서 1년, 일상여행
01
통영, 일상 여행 01. '석냥간'에서
02
통영, 일상 여행 02. 나도 '벅수'처럼
03
통영, 일상여행 03. 봄날의 책방
04
통영, 일상 여행 04. 화가 이중섭, 최고의 순간
05
통영, 일상 여행 05 전혁림 미술관에서, 보이는 것
통영에서 1년, 일상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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