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일상 여행 15.
‘볼락 무김치’
by
일상여행자
Oct 2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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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메기탕과 함께
반찬으로 나온 볼락 무김치를 먹었습니다.
볼락 무김치에는
크기가 작은 볼락이 통째로
들어있습니다.
무김치가 맛이 들 무렵이면
볼락이 곰삭아~~
가시를 발라내지 않고도
천천히 남김없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통영바다가
또.... 제게로 왔습니다.
친구에게
‘볼락 무김치’ 맛있게 먹었다고 말했더니
“그럼 통영 사람 다 된 거네”라고 합니다.
#통영 #볼락 무김치 #발견의 기쁨 #몸으로 느끼는 통영 #통영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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