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일상 여행 15. ‘볼락 무김치’

by 일상여행자

물메기탕과 함께

반찬으로 나온 볼락 무김치를 먹었습니다.


볼락 무김치에는

크기가 작은 볼락이 통째로

들어있습니다.


무김치가 맛이 들 무렵이면

볼락이 곰삭아~~

가시를 발라내지 않고도

천천히 남김없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통영바다가

또.... 제게로 왔습니다.

131989284_1059324051209350_1256864508495504943_n.jpg


친구에게


‘볼락 무김치’ 맛있게 먹었다고 말했더니

“그럼 통영 사람 다 된 거네”라고 합니다.


#통영 #볼락 무김치 #발견의 기쁨 #몸으로 느끼는 통영 #통영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