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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꿈
(글)쓰는 게 (꿈)인 유치원교사입니다. 일상을 고민하고 누리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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졔자까
결혼 6년 차. 뇌종양 수술이 잘못돼 거동 못하시는 시어머니를 간병한 지 3년 차. 쨍 하고 해 뜰 날을 기다리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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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순
순수함을 잃고 싶지 않은 사람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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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든
글쓰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감성 에세이 작가를 표방합니다. 자기계발서를 주로 읽지만, 정작 쓰고 싶은 것은 따뜻한 위로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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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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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야 착지
mba 경영석사, 불교학 석·박사. 몸과 마음(身心)을 경영하는 지혜, 순야 착지(順爺 着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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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 Choi
책으로도 보이는 영화를 만들고 싶은 Contents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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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창
필명: blue paper 조직에서 자연으로, 써 내려가는 중입니다. 새소리와 바닷바람로 하루를 열고, 계절과 마을 이야기, 도전과 배움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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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옥
책 속에서 발견한 지혜로 일상이 여행이길 꿈꾸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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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스텔라
박미선의 브런치입니다. 나 스스로에게 꿈이 무엇인가라고 물어보았습니다. 삶을 살아가는 지금 여기에서 새롭게 시작하려한다는걸 알게되었어요. 기적과도 같은 매순간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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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따뜻한일상
제주에서 세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日常)을 일기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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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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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bunny
하늘을 날고 싶은 토끼 [JE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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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행이
말센스, 감정센스, 관계센스까지! ‘나도 저런적 있어...’ 하고 미소짓다가, ‘앞으론 조금 다르게 해볼까?’ 하고 작은 실천 하나 떠오르는 글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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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리나 Lina Song
의사결정 설계자 (Decision Architect). 하버드 의사결정과학 박사, 두구다 대표. 불확실한 상황에서 조직이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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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비어있는 여백을 글로 채우며 내문장과 대화하는 법을 배웁니다. 소도시의 느린 풍경 속에서 뒤늦은 자유를 찾고 생의 마지막까지 멈추지 않을 황혼의 기록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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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천사
방철호(선비천사) | 작가 일상의 풍경에서 길어 올린 감성으로 글을 씁니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시, 수필, 소설을 통해 삶의 다채로운 결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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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아지매
오늘 이 순간을 즐겁게 누리겠다, 맘 먹고 일상의 작은 것들과 함께 웃음 풀풀 날리며 걷습니다. 이 길에는 그리운 것들, 사랑하는 것들이 잔뜩 있으니까요. 매주 만나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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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랑
오랜 시간 읽어온 문장들이 저를 작가의 길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 마음을 조용히 어루만지고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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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운
삼성맨에서 세차쟁이로. 내 인생의 먼지를 닦아내며 다시 광택을 내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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