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산책

by 이영



어제는 엄마와 동사무소를 갔다가 조금 다른 골목길을 지나 집으로 왔다.

매일 똑같은 길을 산책하다가 조금 다른 길을 걸으니 기분이 이상했다.

동네가 이뻐서 사진도 많이 찍었다.
요즘은 주치의 선생님이 약을 많이 줄여주셔서 항상 피로했던 몸이 조금 피곤하게 되었다..

그래서 산책도 꽤 많이 다니고 있다.

문제는 매일 똑같은 길만 다니는 것.

그리고 엄마와 건강이가 없으면 혼자 못다니는 것..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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