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하고 싶지 않은 삶
우리도 한 번쯤은 정점을 찍어 보면 어떨까?
아니, 어쩌면 반드시 그래야만 하는 게 아닐까?
나는 무언가에 온전히 최선을 다해본 적이 있었을까.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예를 들면, 인생에서 크게 실패한 경험이 있나요?"
"...."
"그럼, 성공한 적은요?"
할 말이 없다는 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작가지망생. 저의 글을 통해 누군가는 공감하고 누군가는 새로운 통찰력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