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수필집

정점

후회하고 싶지 않은 삶

by ㅇㅈㅇ

우리도 한 번쯤은 정점을 찍어 보면 어떨까?

아니, 어쩌면 반드시 그래야만 하는 게 아닐까?


나는 무언가에 온전히 최선을 다해본 적이 있었을까.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예를 들면, 인생에서 크게 실패한 경험이 있나요?"


"...."


"그럼, 성공한 적은요?"


"...."


할 말이 없다는 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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