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날갯짓은
붙잡을 수도, 머물 수도 없는 것
정지된 듯 멈추는 순간
곧 떨어져 버릴 것 같은
그 불안한 떨림이
우리들의 모습과 닮았다.
식물과 함께 노지와 실내로 오가는 식집사 입니다. 매일 성장하고 변화하는 모습과 일상들의 관찰과,이제라도 삶의 방향을 바꾸어 볼려고 기록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