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갑자기 찾아 들어온 녀석 -1

웬디였다. 명창 가수 말고 하드디스크 말이야.

by 이규만

내가 이 녀석을 처음 만난 건 일주일 전쯤인 것 같다. 수거장 문 앞에 녀석이 있길래 대수롭지 않게 봤다. 누군가가 또 버리고 갔군. 수거해 가는 아저씨한테 넘기면 되겠지.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이규만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쓰고 또 쓰고 계속 쓰는 중입니다.

63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7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62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북극해에 왜 과학자들이 상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