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이 자존감 위에,
확증편향과 아전인수를 쌓아 미래를 전망한다.
비관과 낙관은 자존감이 좌우한다.
욕망이 반영된 전망을,
예상을 사실이라
주관을 객관이라 믿으며,
어떤 이는 가슴 졸인다, 애태운다.
“아무 문제 없을 거야, 괜찮아, 걱정하지 마!
내 말 믿어도 돼, 우린 할 수 있어.”
추측, 추리, 예상, 예측을 확실하다고 믿어도 그는
“할 수 있을 거야? 할 수 있겠지? 그렇겠지?
잘, 될 거야?”
불안해서,
믿고 싶어 믿어도, 불안하다.
그의 미래 확신은 불안의 언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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