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 일’은
나의 ‘과거’이지 ‘나’가 아니라고,
과거는 실재하지 않는다고
과거의 ‘나’도 흘러가 버렸다고
기억할 뿐이라고,
지금 이곳에 없는 것들을
마음으로 붙들고 놓지 않는
집착은 무명(無明)이라고,
시간이 흐를수록 아름다워지는
추억은 진통제인데,
추억의 반추는 헛되다고, 고통스럽다고
밤잠을 설치며, 머리까지 빠지며
누굴 떠올리고 왜, 원망하냐고
어떤 이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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