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았는데
이제 ‘꼰대’ 소리나 듣고,
인생 허무하네. 참, 허망하네!”
어떤 이들은 자기 인생이 허망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
“인생이 허망하다!”라고 말한다.
“내 인생은 왜 이리 허망할까?”는
견디기 힘들므로
나‘만’은 너무 괴로우니까
일반화의 오류에 빠져
“인생이 허망한 것이지, 내 인생만 허망한 것이 아니야.”라며
자신을 씁쓸하게 위로한다.
인생은 허무하지도 허망하지도
유의미하지도 않다.
인생은 인생이다.
누구나 동의하거나 공유하는 삶의 의미를
아직까지 아무도 찾아내지 못했다.
존재의 의미는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으므로
아무도 내 인생에 의미를 부여해 줄 수 없다.
‘나의 인생’은 내가 의미를 ‘부여’해야 한다.
존재의 의미는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발명하는 것이다.
생명은 의미를 창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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