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겐 예쁜 여자이고 싶은데~친구 말고 여자로 봐주면 안될까~~
어릴때 항상 어울리던 동네 친구가 문뜩 남자로보일때 딴에는 멋을 내보지만 왠지 어설프게 느껴지는~ㅎ
엄마의 레이스 스카프도 둘러보고 화장품도 발라보고~그러면서 조금씩 여자로 성숙해 가는 소녀의 성장통~~^^
백건이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