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황교진
《한국에 없는 마을》 《초고령사회 사람들》 《어머니와의 20년 소풍》 《어머니는 소풍 중》씀, <디멘시아뉴스> 편집주간, 스타트업 성장을 돕는 <비전웍스벤처스> 실장
팔로우
소연
어느 날은 그림이 미친듯이 그리고 싶고, 어느 날은 글이 홀린듯이 쓰고 싶다. 하지만 아직 미치지도, 홀리지도 못한 나는 세상에 붙들고 있는 것이 너무 많거나 게으름뱅이이거나...
팔로우
MoonA
달처럼 은은한 사람으로 살고 싶은 평생작가지망생입니다. 밤에 길이 안 보이는 이유는 길이 없어서가 아니라, 달이 없어서에요. 그래서 이름에 달(Moon)을 달고 살아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