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평 모아 두기

by 소피아


사실 제가 쓰는 게 한 줄은 아니죠 ··· 그냥 그런갑다 ~ 하고 너그럽게 넘어가 주세요. ㅜ_ㅜ 저는 말이 많은 타입인가 봅니다.





무곡 : 생존하기 위해 죽어야만 하는 존재가 있다.



어느 가족 : 서로 가족이라고 믿고 있다면.



체리 향기 : 끊임없이 살아야 할 이유를 찾고 있었다.



콘클라베 : 신과 가장 가깝지만, 신은 아니기에. 결국 인간들의 싸움



아들 : 신기하다. 영화가 딱딱한 직선이 아니라 유려한 곡선을 타고 흐른다.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 사랑하는 만큼 사랑받는 일이 왜 이리도 힘든지.



퍼스널 쇼퍼 : 내가 믿는 것만을 볼 수 있다.



포제션 : 내가 바라는 당신, 당신이 바라는 나, 우리가 꿈꾸는 우리. 그 극단적인 양상.



티탄 : 세간의 정상성이란 이 얼마나 덧없는 것인가.



앵무새 죽이기 : 반대를 위한 반대. 그 굴레에서 우리가 죽인 앵무새는 몇인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엔딩 크레딧 후에도 계속되는 공포.



her : 기술의 발전도, 사랑도 현실보다 달콤하다.



그린 나이트 : 텅 빈 동심에 허덕이는 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동화.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 평범한 것은 가장 위대한 것



더 포스트 : 언론은 약자의 편에 설 때 가장 큰 힘을 발휘한다.



산딸기 : 과거는 현재의 거울



호랑이는 겁이 없지 : 붉은 피와 찢어지는 비명으로 써내려간 마법



송곳니 : 마당으로는 세상을 감출 수 없다.



큐어 : 흔들린다, 정신이. 그리고 비로소 피어오르는 절체절명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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