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세계관을 구성하는 본질적인 3가지 힘
사람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욕구들이 있다. 여러 학자들이 주장하는 욕구는 조금씩 다르기는 하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존재 이론이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는 환경도 다르고 종교적인 세계관도 다르다. 특히 종교는 초월적 의미를 통해 삶의 목적을 바라보게 하는 것이다.
철학과 과학의 발전도 종교적인 기본 개념을 가지고 시작한다고 볼 수 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특히 종교에서 얻어지는 영적인 힘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 양자 역학 책을 읽으면서 이중성, 중첩 이러한 것들이 과연 우리가 체감하는 일상의 세계와 과학을 기반으로 한 철학적인 세계관을 정립하는데 큰 영향을 끼친다.
뇌 삶의 환경 자체가 통제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내가 사물이나 타인에 대해 통제하지는 못하지만 자신에 대한 생각의 틀을 바꿔서 생각할 수는 있다. 타인을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을 통제하여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생각의 깊이를 넓게하는 철학적 힘을 길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