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언어
글을 쓰면서 깨닫습니다. 아는 것 이상으로 안 것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 안에 있는 언어로 상상하고 생각하는 것을 모두 표현할 수 없다 느낄 때 언어의 한계를 실감한다.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 편협적이라 느껴진다 하여도 생각에서만 멈추는 것은 의미가 사라진다. 생각하는 것 중에서 작은 한 가지라도 글로 써 보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
말로 시작되는 긍정의 언어가 주변 환경을 바꾸게 되고 긍정적으로 행동을 시작하다 보면 결국 주변의 변화를 실감하게 된다. 뭐든지 긍정적인 것은 무조건 행동하여 보여주는 것이 결국 자신에게 보여주는 긍정 확인이다.
일의 가치 와 시간의 가치를 생각하는 것과 행동으로 보여주면서 둘 다 중요하다. 누군가에게 나의 글 한 문장이 가슴에 닿게 하고 깨달음을 줄 수 있다면 그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스스로에 대한 피드백과 집중으로 스스로 받아들여지는 정보는 내면에 수정되어서 글로 표현하고 글에서 보이는 지혜, 앎 등을 보여주는 것이다.
책을 많이 읽어서 얻어지는 이야기와 그것을 토대로 무언가를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글을 쓰면서 늘 더 깊이 있게 효율적으로 효과적으로 끌어내어서 글로 표현하는 방법은 훈련이고 쌓이면 자신에게는 지혜를 다지고 경험을 쌓는 것이 된다.
매일 눈을 뜨고 하루 계획을 세우고 계획성 있는 삶으로 하루하루 이어가면서 글을 쓰고 행동하는 한 달, 일 년을 살아가면 경험의 축적으로 삶의 방법이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