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

살아가는 것은

by 도우너 킴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은 많은 이야기가 있다. 수많은 이야기 속에서 아름다운 이야기, 슬픈 이야기, 안타까운 이야기, 훌륭하다고 느껴지는 이야기들이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슬픈 이야기는 죽음에 관한 이야기다.

죽으면 다시 볼 수 없는 것이 가장 슬프다. 어제까지 곁에 있던 사람을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것은 너무나 슬퍼서 슬픔의 무게가 얼마나 될까 하는 것은 누구도 상상할 수 없다.


불교에서는 윤회사상이라고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한번 죽으면 다시는 영원히 그 자리에 다시 태어날 수 없다. 그래서 살아있는 동안 내 곁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하여라. 최대한 베풀어라. 가장 따뜻한 눈길로 사랑을 나누라고 말한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경지에 오를 수 있는 깨달음을 얻는 어렵다. 불가능할 수도 있다. 그러나 깨달음을 얻기 위해 해 위해 꾸준히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사람들에게 베풀고 오늘 행복한 모습 그대로 다른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세요. 발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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