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것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은 많은 이야기가 있다. 수많은 이야기 속에서 아름다운 이야기, 슬픈 이야기, 안타까운 이야기, 훌륭하다고 느껴지는 이야기들이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슬픈 이야기는 죽음에 관한 이야기다.
죽으면 다시 볼 수 없는 것이 가장 슬프다. 어제까지 곁에 있던 사람을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것은 너무나 슬퍼서 슬픔의 무게가 얼마나 될까 하는 것은 누구도 상상할 수 없다.
불교에서는 윤회사상이라고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한번 죽으면 다시는 영원히 그 자리에 다시 태어날 수 없다. 그래서 살아있는 동안 내 곁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하여라. 최대한 베풀어라. 가장 따뜻한 눈길로 사랑을 나누라고 말한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경지에 오를 수 있는 깨달음을 얻는 어렵다. 불가능할 수도 있다. 그러나 깨달음을 얻기 위해 해 위해 꾸준히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사람들에게 베풀고 오늘 행복한 모습 그대로 다른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세요. 발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