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의 혈기왕성

by 도우너 킴

젊은 시절에는 참 거침 없었다. 세상에 무서운 것도 없었고 두려움도 없었다. 그저 열심히 살아가면 되는 줄 알았다. 그러나 비록 나의 삶이지만 내가 전부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혼자만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여러 사람과 같이 어우러져야 하는 일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젊은 날에는 자신의 의식과 열정이 전부였고 절대 굽히고 싶지 않았다. 세월이 흘러 중년이 되어 돌아보니 그 시절에 젊은 혈기만 믿고 앞만 바라보고 행동하고 살아왔던 시간이 참 아쉽고 안타까운 시절이었다.


나의 주체성을 가지고 나의 삶을 내가 결정하는 습관을 만들고, 작은 것 하나 하나라도 나의 의지대로 성공 시켜야 한다. 작은 성공이 계속 쌓아서 마침내 커다란 성공의 길로 진입하여 큰 꿈을 이루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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