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강사가 최고다

배우고 익혀 내 것으로 만드는 정성

by 글장이


공부라고는 아예 하지 않는 강사 많습니다. 이들은 기존에 자신이 아는 것만 가지고 평생 돌려먹기 하는 거지요. 쉽게 사는 만큼 나중에 큰 고생을 하게 될 겁니다. 어느 정도 공부를 하기는 했으나 중도에 그만두고 이제 충분하다는 생각으로 강의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들도 처음 예를 든 사람들과 다를 바 없습니다.


강사는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지식과 노하우를 전하여 그들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존재입니다. 특히, 강사는 '어쩔 수 없이' 하게 된 일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했다는 점에서 위대하고 숭고하다 말할 수 있습니다.


평생 공부해야 합니다. 적어도 강단에 서는 날까지는 배우고 익혀야 합니다. 노력하지 않는 강사는 기존의 지식만 가지고 곶감 빼먹듯 강의하려는 의도라 봐야 하고요. 그런 강사들이 지금처럼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글쓰기 강의는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합니다. 애초에 글쓰기 관련 공부해야 할 양이 지극히 많기도 하고, 다양하고 많은 양을 공부하고 익혀 자신의 것으로 숙달하는 데에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아쉽게도, 치열하게 공부를 지속하면서 강의하는 사람보다는 그저 한두 권 책을 출간해 본 경험만 가지고 입으로만 강의하려는 강사가 넘쳐납니다. '실력이 점점 나아지는 강사'가 아니라면 그에게 배울 이유가 뭐가 있겠습니까.


무조건 많이 쓰고 많이 읽는다고 해서 해결되는 문제도 아닙니다. '의도'가 필요합니다. 배우고 익혀 자신의 글에 적용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공부해야 글도 달라지고 강의 실력도 향상됩니다. 수강생 앞에서 떳떳한 강사란 실력 좋은 강사가 아니라 '매번 실력이 좋아지는' 강사입니다.


월요일 밤 9시부터 두 시간 동안 58명 코치님들과 "라이팅 코치 양성과정 9기, 1주차" 함께 했습니다. 두 달 코스로 평생 무료 재수강입니다. 벌써 9기를 맞이했네요.


아홉 기수를 맞이하는 동안 매번 새로운 내용 공부하고 익혀 자료 새로 만들었습니다. 당연히 처음보다 내용이 깊어지고 다양해졌습니다. 아울러, 꾸준하게 수강하고 공부하는 우리 코치님들 실력도 일취월장하고 있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수업에 참여하지 못하거나, 한두 번의 수강 후 혼자 힘으로만 강의를 지속하는 분도 없지 않은데요. 당부컨대, 함께 하든 혼자 하든 공부 제대로 하면서 수강생 만나시길 바랍니다. 다른 강좌도 마찬가지겠지만, 글쓰기/책쓰기 수업은 수강생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연히 더 나은 삶을 추구할 수 있는 확신과 자신감 심어주어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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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집필하거나 라이팅 코치로서 다른 사람들에게 글 쓰는 삶을 전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많은 사람이 두려움 때문에 쓰지 못하거나 한 걸음 내딛지 못하곤 하지요. 분명 그 일을 하고 싶은 열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결단부터 내려야 하고요. 그런 다음, 지금까지 제가 말한 바와 같이 공부를 지속해야 합니다. 확실히, 그리고 제대로 알게 되면 누구나 자신감 가질 수 있습니다. 두려움은 무지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모두가 죽음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아무도 죽음을 경험해 보지 못해 잘 모르기 때문이지요.


바꿔 말하면, 배우고 익혀 하나씩 내 것으로 만드는 공부를 지속한다면 누구나 어떤 분야에서든 당당하고 자신감 넘친 모습으로 성과 낼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다른 문제는 없습니다. 학습을 통해 경험과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드는 습관. 이것이 바로 지금 시대 성과를 좌우하는 힘입니다.


8주 후, 우리 라이팅 코치님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길 기대해 봅니다. 더 많은 이들에게 글 쓰는 삶의 가치와 책을 출간하는 길 안내할 수 있기를요.


지금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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