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좋아지길 바라는 마음
책쓰기 정규수업
문장수업
라이팅 코치 양성과정
요약 독서법 강사 과정
자기계발 전문 코치 과정
메시지 메이커 강사 자격 과정
위 과정은 모두 제가 직접 론칭하고 운영하는 강의 콘텐츠입니다. 커리큘럼에 따라 한 번 강의하고 마쳐도 그만인 과정들이죠. 하지만, 저 강의 중에서 한 번만 진행하고 끝낸 수업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책쓰기 정규수업, 문장수업, 라이팅 코치 양성과정은 평생 무료 재수강 제도를 도입 운영하고 있습니다. 요약 독서법, 자기계발 강사, 메시지 메이커 등의 과정은 1~2주 간격을 두고 연구강의 및 학습을 지속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말도 없습니다. 휴일도 없습니다. 365일 강의합니다. 어쩌다 강의 없는 날에는 '강의 준비'를 지독하게 합니다. 1년에 한 번 5일 정도 시간을 냅니다. 혼자 또는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거나 휴식 취합니다. 그 외에는 모두 사무실에 나와 일합니다. 설, 추석 등 명절에도 다를 바 없습니다.
왜 이렇게 무리하다 싶을 정도로 강의를 계속하는 걸까요? 수강료 받고, 내가 받은 수강료 이상의 강의를 하면, 그 정도로 그쳐도 되지 않을까요? 네, 아무 이상 없습니다. 그래도 됩니다.
저는 혼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감옥에서 말이죠. 얼마나 답답했는지 말도 못합니다. 어디 물어 볼 곳도 없고, 상담할 사람조차 없었습니다. 같은 방을 쓰는 사람에게 내가 쓴 글을 좀 읽어 봐 달라 하면, "말 걸지 마라, 죽여버린다!"라고 할 정도였으니 오죽했겠습니까.
초보 작가들이 글 쓰는 과정에서 얼마나 답답하고 어렵고 힘들어하는지 누구보다 잘 압니다. 초보 강사들이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막막한 기분 더 없이 잘 이해합니다. 그래서 저는 글쓰기와 강의를 멈출 수가 없는 겁니다.
제 스케줄에 따라, 제 입맛에 따라, 제 기분에 따라 강의를 했다 말았다 그렇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일부 강사들 중에는, 마음 내킬 때만 강의하고 그 외에는 문을 딱 닫아버리는 경우 많은데요. 수강생들 입장을 생각하면, 저는 도저히 그리 할 수가 없는 것이죠.
계속 강의하고, 연구강의 지켜보며 피드백하고, 혹시 내가 놓친 부분 없나 세밀하게 더 챙겨서 또 강의합니다. 완벽한 사람 없습니다. 공부할 게 천지입니다. 가르치면서 저도 성장하고, 우리 작가님들 배우면서 또 성장합니다. 그렇게 서로 윈윈하는 것이죠.
어쩌면 저는, 실력이 모자라서 계속 강의를 거듭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탁월한 실력 갖춘 강사는 한 번 강의로 모든 걸 전할 수도 있겠지요. 네, 저는 부족하고 모자랍니다. 그럼에도 우리 자이언트 작가님들은 저를 인정하고 존중해줍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책임감 가지고 더 열심히 강의할 수밖에 없습니다. 가끔 누군가 묻습니다. 힘들지 않냐고요. 네, 힘들고 지치고 피곤할 때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무슨 일을 한들, 휴가 다 보내고 쉴 것 다 쉰다 한들, 힘들고 지치고 피곤한 것은 매 한가지 아니겠습니까.
지난 10년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돌이켜봐도, "정말로 내가 가진 능력을 100% 발휘할 만큼 최선을 다한 적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차마 예스라는 답을 하기가 힘듭니다.
만약 제가 가진 능력이 100인데, 살면서 그 중 60퍼센트밖에 발휘하지 못한 채 눈을 감게 된다면, 저는 죽어서도 분통이 터질 것 같습니다. 일생에 한 번은 최선을 다해 보는 경험 꼭 해 보고 싶거든요. 그게 글쓰기나 강의 분야라면 더 없겠고요.
일요일입니다. 오늘도 종일 사무실에 앉아 글 쓰고 강의 준비하고 강의합니다. 오전에 "메시지 메이커 연구강의" 진행했고요. 밤에는 "자기계발 전문 코치 보충수업" 진행합니다.
[자이언트 북 컨설팅]의 목적과 본질은 책을 출간하는 것도 아니고 강사 양성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저와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의 인생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글을 쓰면서 세상 보는 눈이 달라지고, 강의하면서 실력 키우고, 작가와 리더로서 인생을 마주하는 태도를 바르게 갖는 것. 이것이 제가 [자이언트 북 컨설팅]을 운영하며 단 하루도 쉬지 않는 이유입니다.
세상에는 저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저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으며, 제 존재를 아예 모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가 할 일은, 저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의 인생을 좋게 만드는 것뿐입니다. 그 외에는 신경 쓸 겨를이 없지요. 오직 한 가지에만 집중하다 보니, 삶이 더 없이 좋아진 겁니다.
지금 행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