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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림
일상의 작은 순간에도 마음이 머물렀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잔잔한 시와 감성 에세이로 느리지만 진심으로 다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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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정
안효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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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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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귀자씨
이곳에서 365일 일기 쓰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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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작가지망생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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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재현 앞날창창
‘앞날 창창(蒼昌)’ - 푸르게 사유하고, 푸르게 성장하자. 물결처럼 흐르는 사유 속에서 나를 찾아가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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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표류기
생각과 행동에 대한 개인적 고찰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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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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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영
사람의 마음은 반투명해서 흩어지는 마음들이 보여요. 제가 잠시 모아봐도 될까요? 아는 것을 나누고, 그 과정에서 여러분의 무질서한 마음을 조금 정돈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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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C
Narrow The Gap. 세상에 존재하는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강의'라는 채널로요. 그 여정과 강의 이모저모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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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상담사 김유정
나답게 사는 것이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요. 상담실 안팎에서 그 질문을 붙들고 쓰는 심리상담사입니다. 에세이 <마음이 모래처럼 흩어질 때> 출간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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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시하
현직 기자, 전 유튜버. 잠정적 딩크로 다섯살 시고르자브종과 세가족이 함께 삽니다. 남의 이야기만이 아닌, 나의 삶과 우리 주변의 당연한 것들에 질문을 던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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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그림 보듯 사람을 봅니다. 인문학을 사랑하며 공무원 같다는 소리를 싫어하는 X세대 공직자. 바람아래, 온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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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현
인문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영화, 음악, 그리고 한시에 대해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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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더 좋다
일상 속 작은 행복과 평화를 발견합니다. 낯선 길에서 멈추고 사유하며 그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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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이방인
30년 가까이 살아온 미국이 때로는 낯설게 느껴지는 영원한 이방인. 미국을 바라볼 땐 나고 자란 한국인의 시선으로, 한국을 바라볼 땐 익숙해진 미국인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는 경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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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치
음치, 박치, 몸치 그리고 글치 - 엔지니어, 아빠, 부장 그리고 초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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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wing
흩어진 먼지처럼 의미를 찾지 않으면 순식간에 소멸될 시간들을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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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독립
죽음독립은 연명과 두려움에 끌려가지 않고, 마지막까지 생의 존엄을 지키는 태도입니다. 시간, 공간, 관계, 비용, 마음.이 다섯 가지를 준비하며 죽음을 맞이하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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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반딧불
삶을 기록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자각과 치유를 하며, 6학년 끝자락의 초보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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