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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정
인문학과 글쓰기로 마음을 치유하고, 진정한 '자기다움'의 길을 안내하는 작가이자 휴먼브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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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돌이작까야
이효돌, 87년생, 소심한 관종,글쓰기를 사랑함. 애증의 친정아빠,사별, 암선고 등 뜻하지 않은 아픔들로 잃어버렸던 빛과 색깔을 글쓰기를 통해 찾았고, 그 결과로 브런치작가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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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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