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무제
용인 곰 탈출... 포수가 한 마리 사살
by
조정운
Jul 6. 2021
평생을 좁은 우리에 갇혀 살던 곰은 더 높은 곳을 향해 뛰어갔다.
평생보다 행복했을 고작 몇 시간.
keyword
자유
26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조정운
직업
프리랜서
90년생 개인사업자, 당신의 인생에 방향성을 제시 할 정도의 대단한 사람이 쓴 글은 아니지만, 참고 정도는 해도 될 좋은 이야기
팔로워
54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90년생 이야기
90년생 이야기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