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명품, 프리미엄 라면
베일 벗은 카카오의 미래전략…김범수 'MBN'으로 승부수 띄웠다
매일경제 2022.01.05
- 카카오의 미래전략으로 메타버스, 블록체인, 대체불가토큰(NFT)이 제시 됨
- 그룹의 신사업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미래이니셔티브'는 메타버스와 인공지능 등 장기적인 신사업을 발굴
- '크러스트'는 해외에서 인지도가 떨어지는 클레이튼의 인지도를 높여 확고한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성장 위해 노력
- '그라운드X'를 통해 NFT 거래 플랫폼 육성 계획
'압구정·부자·40대' 공식 없다 …新명품족 키워드는 ‘페르소나'
중앙일보 2022.01.04
- 개인명품 시장에서 40세 이하 소비자의 비중이 커지는 중
- 세계 개인명품 시장에서 Z세대 비중은 2019년 8%에서 2021년 17%로 성장. 2025년에는 70%가 40세 이하일 것으로 전망
- 고객층이 확장되며 명품시장의 고객이 다양화, 마케팅 측면에서 기존 타깃이 더이상 유효하지 않게 됨
- 세대, 문화, 사회, 제품 측면에서 다양한 페르소나(타인에게 인식되는 나, 기업이 타깃으로 하는 고객의 이미지)가 등장
- 이제 소비자를 단순히 연령 등의 인구통계적 구분으로는 특정할 수 없는 시대. 소비자의 다양한 측면에서 특징을 파악해 분석해야 함
- 소비자 다변화에 따라 명품업계 또한 이전과 달리 다양한 가격대로 소비자 공략 (ex. 에르메스 스카파, 애플워치 줄 등 100만원 이하 상품)
이정재도 힘 못쓰네…"돈값 못 한다" 혹평 쏟아진 장인라면
한국경제 2022.01.02
- 라면 중 국내 최고가인 2200원의 가격으로 프리미엄 라면으로 시장에 진출한 'The 미식라면'
- 지난해 10월 출시 이후 시장 점유율 확대에 실패, 2021년 12월 기준 구매경험도는 4.1%, 20위권 밖
- 장인라면 뿐만 아니라 신라면 블랙 등 프리미엄 라면 제품의 고전이 계속되는 상황
- 가격 차이 대비 맛의 차이가 크지 않아 재구매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평
해당 제품의 광고 및 마케팅 전략은 저도 관심있게 봤었는데 현재까지의 결과로 봐선 성공했다고 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프리미엄 이미지를 들고 나왔으나 기존의 봉지라면과 같은 패키지에 비슷한 맛으로, 제품의 본질은 맛, 더욱이 소비자 경험 측면에서 차별화에 실패를 한 것 같습니다. 제품 자체가 제공하는 차별화가 선행되지 않으면 소비자에게 받아들여지기 어렵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