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즉석 사진 부스, 인스타그램 유료 구독, OTT
매드타임즈 2022.02.17
- 최근 즉석 사진 부스, 셀프 사진관이 성행 중
- 과거의 스티커 사진과 비슷하지만, 차이점은 더 선명하고 퀄리티 좋은 사진들을 받아볼 수 있다는 점. 상체 뿐만 아니라 전신사진도 촬영 가능하며, 다양한 조명, DSLR 카메라, 타임랩스를 위한 카메라 등 다양한 모드가 존재한다는 점
- MZ세대의 셀프 즉석 사진부스는 놀이 문화의 일종으로, 만남의 시간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것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 것. 디지털에 익숙한 세대에게 아ㅏ날로그 실물 사진과 디지털 사진을 모두 간직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매력적인 서비스
- 한 편으로는 인형뽑기와 같이 반짝하는 유행이라는 시선도 존재
연합뉴스 2022.01.20
- 인스타그램이 미국 내에서 특정 크리에이터의 일뷰 유료 인스타 스토리나 라이브 방송을 즐기기 위해 구독료를 내는 '구독 모델'을 시범 도입하기로 결정
- 구독료는 0.99달러 ~ 99.99달러 사이의 옵션이 제공될 예정
- 유료 구독자를 위한 콘텐츠에는 보라색 마크가 표시되고, 유료 구독자의 이름에도 보라색 마크가 표시됨
- 트위터도 작년 9월부터 '슈퍼 팔로우'라는 비슷한 유료 구독 모델을 시범 운영 중
- 인스타그램 태표는 "구독은 수익을 예측할 수 있게 해주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의견을 남김
이때까지 광고에 대부분의 수익을 의존하고 있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쇼핑기능과 더불어 수익모델 다양화에 힘쓰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이번 유료 구독 서비스는 플랫폼의 수익창출보다 크리에이터 확보와 생태계 유지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플랫폼의 다변화와 함께 크리에이터들을 붙잡아두려는 플랫폼들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 같습니다.
조선일보 2021.12.31
-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등 미국의 8개 OTT기업들이 2022년 140조원 규모의 콘텐츠 투자 예정
- 전 세계 1위 업체인 넷플릭스는 2022년 자체 콘텐츠 투자에만 170억달러(약 20조 2000억원)이상 지출 계획(21년 대비 57% 증가)
- 디즈니플러스는 21년 투자액보다 35~40% 늘어난 330억 달러(약 39조 1000억원) 투자 예정
- 한국의 OTT서비스인 웨이브, 시즌, 티빙, 왓챠, 쿠팡플레이도 22년 자체 제작 콘텐츠를 크게 늘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