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트렌드, 숏무비, 인스타그램, Z세대, OTT 트렌드
매드타임스 2022.04.03
- 유튜브에서 2022년 1분기 유튜브의 주요 트렌드로 숏무비, 국가대표 크리에이터, 버추얼 아이돌 발표
- 숏무비는 5분 내외의 짧은 영상물로, 영화 형식의 내러티브를 담고 있는 작품.
- 현재 숏무비의 대표주자는 '너덜트'(85만명) , '숏박스'(131만명)
- 너덜트는 광고 감독과 배우 출신의 두 명의 크리에이터가 제작하고 있으며, 숏박스는 KBS 공채 개그맨이 제작
- 두 채널 모두 일상적인 소재를 다룬 '하이퍼리얼리즘'을 표방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영상물로 인기를 끌고 있음
- 그 외에도 '꽉잡아윤기','내뒤로다준서'처럼 올림픽 국가대표의 유튜브 채널과 게임 크리에이터 '우왁굳'이 개최한 오디션을 통해 만들어진 버추얼 아이돌인 '이세계 아이돌'등이 유튜브의 트렌드로 떠오르는 중
2022.03.21
- 숏폼 콘텐츠는 2021년 가장 주목받은 인터넷 문화로 꼽혔으며, 응답자의 32%가 2022년에도 숏폼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메타버스는 2022년 주목받을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 2위 차지, 이와 같은 맥락으로 가상현실 '세계관'에 대한 관심도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응답자의 27%가 걸그룹 에스파, 빙그레의 왕자 캐릭터 '빙그레우스 더 마시스' 등 가상세계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응답
- Z세대 응답자 중 21%가 지난해 다른 사람이 게임하는 영상을 보는 것에 관심이 생겼고, 23%가 올해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질 것이라 응답
- 응답자 중 20% SNS에서 본 상품을 구매하는 등 SNS를 통한 쇼핑이 관심을 끌 전망
메조미디어 Insight M
- 2021년 국내 OTT 시장 매출 규모 1조원 달성
- 2021년 OTT 서비스 이용률은 73%로, 전년 대비 10%p 상승
- 2022년 1월 OTT 월간 활성 사용자 수는 넷플릭스 1,241만 명, 웨이브 492만 명, 티빙 419만 명, 쿠팡플레이 368만 명, 디즈니 플러스 201만 명
- OTT 서비스 가입 시 가장 중요한 고려요인은 '서비스 이용 요금', '최신 인기 콘텐츠 유뮤', '보유한 오리지널 콘텐츠'
- OTT 멤버십 해지 이유로 가장 높은 순위는 '더 이상 볼만한 콘텐츠가 없어서', '이용 요금이 부담되어서', '원하는 콘텐츠가 다른 OTT에 있어서'
- 2021년 가장 많이 본 오리지널 콘텐츠는 '오징어게임'(넷플릭스), '지옥'(넷플릭스), 'D.P.'(넷플릭스), '마이네임'(넷플릭스), '술꾼 도시 여자들'(티빙)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