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뉴스클리핑-식음료[2021년1월 1주차]

2021년 제도 변화, 비대면, 가격인상, 모바일광고

by 느낀표

'휘핑 크림' 가득 사라지나…새해 달라지는 먹거리 제도 뭐가 있나

뉴스1 2020.01.03


21년부터 달라지는 식품 관련 제도가 있습니다.

소형 휘핑기 사용 금지(아산질소관리 강화에 따른 규제)

기능성 식품 분류 다양화(일반 식품에서도 기능성 인증 원료 함유할 경유 표시 가능)

대기업 면류 사업 진출 규제(미완성 제품인 HMR 냉면 등은 영향 없음)

배달음식점 안전관리 강화

등이 있습니다.


식품업체 비대면 특수…온라인 거래 40조 넘는다

한국경제 2020.12.28


통계청과 식품업계에 따르면 올해 1~10월 올라인 식품 거래액은 34조 6000억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3% 증가했습니다.

음식료품, 농축수산물, 음식 배달서비스의 인터넷, 모바일쇼핑 거래액 기준

동원그룹(동원홈푸드 온라인사업부문), 한국야쿠르트(프레딧), CJ제일제당(CJ더마켓) 등

식품회사들의 온라인사업 강화로 이 추세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온라인 소비 트렌드는 ‘비대면’… ‘라이브방송’ 관심도 증가

라이센스뉴스 2020.12.29


SSG닷컴이 자사 판매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2020년 결산 - 온라인 소비 트렌드'를 발표했습니다.

홈테인먼트(Home + Entertainment), '선물하기', '라이브방송' 과 같은 비대면 소통 방식이 새로운 소비형태로 자리잡은 한 해였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라이브커머스가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https://brunch.co.kr/@23why/27


새해 콜라 200원 오른다…코카콜라 '평창수·씨그램'도 인상

머니투데이 2020.12.29


2021년 LG생활건강의 코카콜라 가격이 100~200원, 씨그램은 100원

동아오츠카의 포카리스웨트 245mg 100원, 데미소다 캔 200원 오로나민c 120mg 200원

각각 인상이 예정되어있다고 합니다.


[2020 유통결산] 황금알 낳는 '미스터트롯' 올해 광고계 휩쓸었다

프라임경제 2020.12.29

TV조선의 미스터트롯이 대성공을 하며 광고계에도 트롯 열풍이 일었습니다.

미스터트롯에서 대상인 진(眞)으로 뽑힌 임영웅은 올 한 해 15편이 넘는 광고를 찍었고,

이외에도 TOP7이 모두 광고모델로 큰 활약을 했습니다.


모바일 광고 '거침없는 하이킥'…방송광고비 첫 추월

머니투데이 2020.12.28

일상에서도 많이 느낄 수 있는 추세입니다. 모바일 광고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지상파 TV광고 매출이 10%넘게 하락하고, 온라인 광고비는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전히 TV가 가진 영향력이 크긴 하지만 모바일 광고 시장의 규모가 놀랍게 성장하고 있어 향후 광고의 형태가 더욱 모바일에 최적화된 형태로 나올 것 같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유통) 다시 부는 HMR 열풍…식품업계 간편식 '경쟁'

뉴스토마토 2020.01.03

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식품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가정간편식 시장 규모는 코로나19 특수에 힘입어 4조원을 넘어 5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관측됐다고 합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40% 성장한 수준입니다.

21년에도 HMR시장의 성장은 계속 될 것 같습니다.

이에따라 에어프라이어 등 간편식을 조금 더 특별하게 조리할 수 있는 도구들도 판매량을 늘어날 전망입니다.


[새해 업종별 3대 키워드]②식음료·외식업계, 홈술·혼밥족 잡아라

뉴스1 2020.01.02


1. 2021년에도 홈술, 혼술 트렌드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 와인이 최대 수혜를 누릴 것

2. 외식산업은 비대면 경향으로 더욱 위축되겠지만, 접촉을 줄인 '프라이빗' 다이닝은 고급화되고 강화될 것

3. 생수병의 라벨을 제거하는 브랜드의 등장 등, 친환경 패키지에 대한 관심과 기업의 움직임이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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