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하는 마케터의 콘텐츠 클리핑
한 주간 읽고, 보고, 들은 콘텐츠 중 마케터로서, 개인으로서 성장에 도움이 될만한 콘텐츠를 골라 공유하고 있습니다 :)
- 네이버, 카카오, 배민을 제외한 국내 이커머스 업체들의 라이브커머스 실적 저조
- 네이버는 소상공인의 진입 장벽을 낮춰 하루 방송량의 높이는 반면, 카카오는 대형 프렌차이즈 위주로 일평균 방송횟수를 5회로 제한하는 전략. 배민은 판매보다는 예능형 방송에 초점을 맞춰 조회수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중
- 네이버는 작년 7월 30일 쇼핑 라이브를 시작했고, 11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2500억원 기록
- 카카오의 쇼핑 라이브는 작년 5월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고, 1몀만에 누적 거래액 약 300억원(추정치) 기록
- 배민은 정확한 누적 거래액은 공개하고 있지 않으나 시간당 최고 거래액이 2억 1800만원으로 집계 됨
- 네이버, 카카오의 압도적인 성공은 3000만명에 달하는 월간 활성 이용자(MAU)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임.
- 세 업체를 제외하면 라이브커머스가 성공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지 않은데, 그 이유는 인터넷 검색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가격비교를 할 수 있는 환경에서 라이브쇼핑이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지 않는 한 소비자에게 매력적이지 않기 때문
- 또한 홈쇼핑과 달리 송출 수수료가 들어가지 않지만, 스튜디오 대여나 진행자 섭외 등에 적지 않은 돈이 들어가 효율적인 측면에서도 장점이 크지 않음
- 그럼에도 라이브커머스 시장은 계속해서 성장 예정이며, 시장의 주도권을 네이버, 카카오 등 소수에게 빼앗길 수 없다는 판단 하에 쿠팡 등의 이커머스 기업도 계속해서 라이브커머스에 역량을 쏟는 중
- 넷플릭스는 2021년 2분기 earning report에서 예상했던 것(100만명) 보다 많은(150만명)의 신규 구독자를 얻었으나 전체 구독자에 비하면 그 수에 큰 의미가 있지 않음(2억 900만명)
- 코로나로 인해 콘텐츠 제작이 지연되었고, 그 사이 디즈니 플러스틔 <팔콘 앤 윈터솔저> 같은 작품이 흥행에 성공함
-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40만명의 구독자를 잃었는데, 19년 2분기 이후로 처음 있는 일
- 따라서 넷플릭스는 계속해서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게임 산업으로 진출을 꾀하는 중
- 전 세계 180개 국가에서 이용하는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인 로블록스가 한국 시장에 진출
- 로블록스는 게임판 유튜브라고도 불리는데, 플랫폼 내에서 개인이 쉽게 게임을 만들 수 있기 때문.
- 뿐만 아니라 메타버스 선두주자로, 구찌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한 이력이 있음.
- 로블록스가 한국 시장에 진입하면 엔터업계 내의 경쟁이 한 층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 됨.
서점에서 충동구매 한 책인데 아주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사람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하는 과정에서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원리를 알려줍니다. 그런데 이 책은 원리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 프레젠테이션, 대화, 광고물 제작 등에서 원리를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알려주기까지 해요.
뇌의 작동 원리가 궁금한 분, 학습력을 키우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인간의 몸은 참 유기적으로 연결돼있는 것 같습니다. 항상 목과 머리가 아픈편인데 최근에 그 이유가 굽어진 어깨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았어요.
장시간 컴퓨터를 하면서 상체의 앞쪽은 너무 모아져있고(수축), 등 부분은 지나치게 늘어나 있어(이완) 거북목이 생기고, 이로 인해 근육이 신경을 눌러 머리가 아프고 팔이 저릴 수 있다고 해요.
이를 해결하게 위해서는 너무 수축되어있는 앞 근육은 늘려주고, 등 근육을 조여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위 영상은 어깨를 펴기 위해 필요한 등 근육을 단련하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