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하는 마케터의 콘텐츠 클리핑 - 8월 1주차

39회. 인플루언서 마케팅, 재테크 마케팅, 안티 소셜 외

by 느낀표

39회 콘텐츠 클리핑 - 매 주 마케팅, 미디어, 자기계발 콘텐츠를 큐레이션하고 있습니다.


인플루언서가 마케팅에 해가 될 수 있다? (연구)

코메디닷컴 2021.07.28


- 펜실베니아대 연구팀이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에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메시지의 종류에 따라 인플루언서의 선정 또한 달라져야 함

- 대중적 인플루언서는 누구나 쉽게 받아들일 수 있고 논란의 여지가 없는 가십을 퍼뜨리고 싶을 때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

- 반면에 기존의 믿음에 도전하는 혁신적 사고방식을 전달하고 싶다면 네트워크의 중심부에 있는 인물이 아닌 가장자리의 인물이 더 효과적


해당 기사에서는 명확하게 밝히고 있지는 않지만 '인플루언서'를 일정 규모 이상의 인플루언서로 한정짓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를 활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는 것 같네요.



재테크 마케팅에 공들이는 유통가

경향비즈 2021.08.01


- 백화점, 마트, 편의점 등에서 재테크 마케팅에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 백화점은 '아트 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는데, '아트테크'에 대한 2030세대를 공략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임

- 백화점에서는 미술품 판매전 뿐만 아니라 금거래소, 부동산 강좌 등을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음

- 대형마트에서는 재테크 강좌를 확대하고 있으며, 편의점에서는 주식을 증정하는 도시락 구매 이벤트를 진행 중



“보여주기式은 지겨워”… ‘안티 소셜미디어’가 뜬다

조선일보 2021.08.01


- 안티(Anti) 소셜미디어가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음

- 안티 소셜미디어란 기존의 소셜미디어가 가지고 있는 '꾸며진'일상이 아닌 '자연스런 일상'을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한을 걸어 놓은 미디어

- 예로, 포파라치는 셀피를 올릴 수 없도록 제한을 했고, 사진 보정을 금지, 비리얼은 알람이 뜨면 2분 이내에 사진을 촬영해 게재하게 해 자연스런 일상 공유 유도

- 이런 안티 소셜미디어가 기존의 소셜미디어를 뛰어넘기는 어렵겠지만 '정보 과부하'보다 '제약'을 선택하는 소비자의 수가 늘고 있음을 보여 줌



마케터를 위한 추천도서 BEST 7

브런치(민규)


- <마케팅불변의 법칙> / 알 리스

- <보랏빛 소가 온다> / 세스 고딘

- <마케팅 원리> / 필립 코틀러

- <뉴패러다임 브랜드 매니지먼트> / 장 노엘 캐퍼러

- <맥킨지 문제 해결의 기술> / 오마에 겐이치

- <뇌를 단련하다> / 다치바나 다카시

- <아티스트 웨이> / 줄리아 카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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