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나노 인플루언서, 넷플릭스, 당근마켓, 남의집
매드타임스 2021.09.25
-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TOP 5: MBC '놀면 뭐하니?',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KBS2 '오케이 광자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TOP 20 안에 예능이 12개가 자리하고 있어 예능 프로그램의 강세가 눈에 띕니다.
매드타임스 2021.09.25
- 나노 인플루언서는 타깃팅과 친밀감, 비용 측면에서 장점이 있음
- 엄마 블로거와 같이 구체적인 타깃팅을 통해 홈스쿨링, 특정 질병을 가진 자녀를 둔 부모 등 틈새시장을 공략하기 좋다.
- 유명인보다 팔로워들이 친밀감을 느끼기 좋다.
- 인플루언서를 통한 참여율은 일반적으로 2%, 3%면 좋은 수치로 간주되는데, 나노 인플루언서의 후원 콘텐츠를 통해 34%의 참여율을 이끌어 내기도.
- 나노 인플루언서는 500~10,000명의 팔로워,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는 10,000~25,000명 사이의 팔로워를 가진 사람으로 정의(마케팅 플랫폼 'ShopStyle Collective'의 정의)
조선비즈 2021.09.23
- 23일 기준, 지난 한 달간 만 20세 이상의 한국인이 넷플릭스 시청에 753억원 지출한 것으로 추정 됨
- 이는 지난해 8월(424억원)에서 78% 급증한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
- 결제 연령층 또한 확대된 추세. 50대 이상의 결제자 수가 전체 20%를 차지하는 등 40대와 50대에서도 넷플릭스 구독이 확대되고 있음.
- 오는 11월 12일 디즈니플러스의 국내 런칭이 예고되어 있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
서울경제 2021.09.23
- 당근마켓이 관심사 기반 모임 커뮤니티 '남의집'에 10억원 규모의 투자 진행.
- 당근마켓 앱 내에서 '남의집' 서비스 이용 가능.
- '남의집'은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의 오프라인 모임을 연결하는 커뮤니티 서비스로, 동네에서 열리는 소규모 모임이나 작업실, 공방 등의 가게와 이웃을 연결.
- 당근마켓이 로컬 생태계를 공고히 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음.